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05294 "사람은 사람을 선악과나무의 열매로 보고 있다"(7/5) - 김우성비오신부 2016-07-05 신현민 1,1871
105440 연중 제15주간 수요일 |7| 2016-07-13 조재형 1,18714
105964 "탐욕의 재물"(8/8) - 김우성비오신부 2016-08-08 신현민 1,1872
107562 10.19."많이 주신 사람에게는 많이 요구하시고 ~ " -파주 올리베따노 ... 2016-10-19 송문숙 1,1870
10861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6.12.10) |1| 2016-12-10 김중애 1,1873
109616 깨달은 자는 합당한 말과 행동을 한다 - 윤경재 요셉 |7| 2017-01-25 윤경재 1,1875
109773 참된 자유를 줄 자긍심 2017-02-01 김중애 1,1870
115179 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푼(나는 결코 도둑이 되고 싶 ... |1| 2017-10-04 김중애 1,1872
115519 171018 - 성 루카 복음사가 축일 복음 묵상 - 정호 빈첸시오 신부님 |1| 2017-10-17 김진현 1,1871
11561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7.10.22) 2017-10-22 김중애 1,1875
118018 자신의 아름다움을 믿어라 (15) |1| 2018-02-03 김중애 1,1870
127242 헨리 나우엔 신부님의 글을 읽고 |2| 2019-02-01 강만연 1,1874
127263 전해들은 이야기( 성경의 보고는 끝이 있는가? ) |1| 2019-02-01 강만연 1,1871
129979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|1| 2019-05-27 김명준 1,1872
131056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19-07-13 김명준 1,1871
132171 내가 너희와 함께 있다. 2019-08-31 김중애 1,1870
132295 [연중 제22주간 목요일]사람낚는 어부(루카 5,1-11) 2019-09-05 김종업 1,1870
133471 오, 하느님! 이 죄인을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 |1| 2019-10-27 최원석 1,1871
133582 조금씩 아름다워지는 사람이 됩니다 2019-11-01 김중애 1,1871
133844 신비적 성총생활의 여섯가지 단계/감관의 신비적인 밤(2) 2019-11-14 김중애 1,1870
134626 정말 어리석은 사람 2019-12-17 김중애 1,1871
134819 아무것도 아닌것 처럼... 2019-12-24 김중애 1,1870
135491 손을 뻗어라 |1| 2020-01-21 최원석 1,1872
135934 2.9.~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를 찬양하게 하여라.”(마태 5,16) - ... |1| 2020-02-09 송문숙 1,1872
136122 어찌하여 이 세대가 표징을 요구하는가? 2020-02-17 주병순 1,1870
136513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루카 11,29-32/2020.03.04/사순 제1주 ... 2020-03-04 한택규 1,1870
137066 가톨릭교회중심교리/46-3 병자성사의 예절 2020-03-26 김중애 1,1870
141643 그리스도교는 하느님이 우리의 제물이 되어 주신다. (루카13,1-9) 2020-10-24 김종업 1,1870
144656 [재의 예식 다음 금요일] 신랑을 빼앗길 때 단식 (마태9,14-15) |1| 2021-02-19 김종업 1,1870
145636 우리의 살미 여섯임을 알아야. (요한12,1-11) 2021-03-29 김종업 1,187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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