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54386 † 최후 만찬의 다락방으로 가시다 - 예수 수난 제2시간 (오후 6시 - ... |2| 2022-04-12 장병찬 1,1871
154605 그물을 배 오른(진리)쪽에 던져라.? (요한21,1-14) |2| 2022-04-22 김종업로마노 1,1871
15547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6.04) |1| 2022-06-04 김중애 1,1877
155897 25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기도의 날(남북통일 기원미사)...독서,복 ... |1| 2022-06-24 김대군 1,1871
156314 안식일의 주인 (마태12,1-8) 2022-07-15 김종업로마노 1,1870
260 1회 창조주이신 하느님 |1| 2002-10-29 손용익 1,1871
777 딱맞는 복음, 독서말씀 |1| 2006-07-09 장원주 1,1871
1426 [아직도 모르겠느냐?] -가톨릭교리신학원 재학생 강론 |4| 2011-05-01 문명영 1,1877
2463 21 06 16 수 평화방송 미사 마침 영광송에서 제가 처음 은혜를 받고 ... |1| 2022-07-24 한영구 1,1870
7483 상처 많은 치유자 |11| 2004-07-15 황미숙 1,1865
7502 산에서 2004-07-18 박용귀 1,1869
8380 준주성범 제23장 죽음을 묵상함[5~6] 2004-11-02 원근식 1,1861
8419 현실주의자, 신종 사두가이 |8| 2004-11-07 이인옥 1,1866
9506 딸자랑 |22| 2005-02-17 이인옥 1,18615
9732 사순 제3주간 수요일 복음묵상(2005-03-02) |2| 2005-03-02 노병규 1,1861
10733 성 필립보와 성 야고보 사도 축일 복음묵상(2005-05-03) 2005-05-03 노병규 1,1862
12573 * 9월 봉헌 기도문 ( 성모기사 ) 2005-09-29 주병순 1,1863
13379 저는 아무것도 한 일이 없습니다 |7| 2005-11-08 양승국 1,1867
18046 내 부끄러움을 연민의 눈으로 |5| 2006-05-26 양승국 1,18620
2516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15| 2007-02-06 이미경 1,1867
2752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26| 2007-05-15 이미경 1,18613
36216 나의 살던 고향(김웅렬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주님승천대축일 강론) |1| 2008-05-14 송월순 1,1863
3677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6| 2008-06-08 이미경 1,18613
39177 9월 17일 야곱의 우물- 루카 7, 31-35 묵상/ 지혜의 자녀 |5| 2008-09-17 권수현 1,1862
42698 ** 차동엽 신부님의 "매 일 복 음 묵 상"... ... |1| 2009-01-07 이은숙 1,1869
4356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염[Fr.조명연 마태오] |11| 2009-02-06 이미경 1,18619
53236 (475) 설 & 재의 수요일 |2| 2010-02-17 이순의 1,1863
53243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“제 십자가를 지고” |7| 2010-02-18 김현아 1,18617
5803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0-08-16 이미경 1,18618
7243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4| 2012-04-12 이미경 1,1861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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