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58149 알기나 아니 |1| 2011-01-20 신영학 4155
58527 봄의 전령사 철쭉꽃 2011-02-04 박명옥 4151
60215 꽃비 내리는 찻집에서 만나고 싶은 그대 2011-04-07 노병규 4152
61985 평화 속에 머물러라. |2| 2011-06-19 김효재 4153
62600 남은 인생 |1| 2011-07-14 박명옥 4152
63251 행여 힘겨운 날이 오거든 2011-08-03 박종진 4153
63277 좋은 친구가 그리운 날 2011-08-04 박명옥 4151
63300 아프리카 말리위 후원회미사/내일(토)4시 살레시오 회관 |4| 2011-08-05 김미자 4158
64116 나를 철들게 한 나의 할머니 |5| 2011-08-30 김영식 4154
65558 이 가을에는 따뜻한 눈물을 배우게 하소서 |2| 2011-10-11 원두식 4154
66618 탐욕의 눈과 영적인 눈 2011-11-14 노병규 4154
67167 전주 레지아 운영 평가회 2011-12-03 이용성 4151
67942 하느님을 꼭 뵙고 싶습니까? 2012-01-05 김문환 4150
68516 오! 고마워라 온수야! 2012-02-03 이명남 4151
68880 가슴이 따뜻한 당신이 좋아요 / 이채시인 2012-02-23 이근욱 4152
69052 세상은 보이는대로 존재한다 |1| 2012-03-05 김현 4152
69437 ◑ㅈ ㅣ금 내 곁에서 떠나가는 사람이라면... 2012-03-25 김동원 4150
69909 영혼의 병과 약 2012-04-15 원두식 4151
70226 아무렇게나 피어있는 꽃은 없습니다 |2| 2012-05-02 원두식 4154
70337 정직하여라 2012-05-06 강헌모 4152
70465 깊은 밤 홀로 마시는 커피 / 이채시인 2012-05-12 이근욱 4150
70882 행복을 통역합니다 2012-06-02 강헌모 4153
71406 감사의 의미 |1| 2012-06-30 강헌모 4152
71591 영혼을 깨우는 낱말--<세상> 2012-07-12 도지숙 4151
72207 살다 보면 이런 날이 있습니다 / 이채 2012-08-21 이근욱 4151
72719 ◑낙엽이 지거든 물어보십시요 2012-09-17 김동원 4152
72978 아! 이창진 아뽈레오 사제여! 2012-10-01 방승관 4150
73062 내가 여기에 오는 이유 |2| 2012-10-05 강헌모 4153
73111 기도는... |1| 2012-10-08 이은숙 4150
74667 빼앗기는 것과 나누는 것 2012-12-23 박명옥 415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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