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05964 "탐욕의 재물"(8/8) - 김우성비오신부 2016-08-08 신현민 1,1872
106354 성 세례자 요한 수난 기념일- 이 시대의 헤로데와 세례자 요한- 2016-08-29 김기환 1,1870
107562 10.19."많이 주신 사람에게는 많이 요구하시고 ~ " -파주 올리베따노 ... 2016-10-19 송문숙 1,1870
10861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6.12.10) |1| 2016-12-10 김중애 1,1873
109616 깨달은 자는 합당한 말과 행동을 한다 - 윤경재 요셉 |7| 2017-01-25 윤경재 1,1875
110827 ♣ 3.19 주일 / 일상에서 하느님을 알아보는 해방의 길 - 기 프란치스 ... |3| 2017-03-18 이영숙 1,1875
115179 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푼(나는 결코 도둑이 되고 싶 ... |1| 2017-10-04 김중애 1,1872
115519 171018 - 성 루카 복음사가 축일 복음 묵상 - 정호 빈첸시오 신부님 |1| 2017-10-17 김진현 1,1871
11561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7.10.22) 2017-10-22 김중애 1,1875
117613 1.16.기도.“사람의 아들은 안식일의 주인이다.”- 파주 올리베따노 이영 ... |1| 2018-01-16 송문숙 1,1870
118018 자신의 아름다움을 믿어라 (15) |1| 2018-02-03 김중애 1,1870
127242 헨리 나우엔 신부님의 글을 읽고 |2| 2019-02-01 강만연 1,1874
127263 전해들은 이야기( 성경의 보고는 끝이 있는가? ) |1| 2019-02-01 강만연 1,1871
129979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|1| 2019-05-27 김명준 1,1872
131056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19-07-13 김명준 1,1871
132295 [연중 제22주간 목요일]사람낚는 어부(루카 5,1-11) 2019-09-05 김종업 1,1870
133471 오, 하느님! 이 죄인을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 |1| 2019-10-27 최원석 1,1871
133582 조금씩 아름다워지는 사람이 됩니다 2019-11-01 김중애 1,1871
133844 신비적 성총생활의 여섯가지 단계/감관의 신비적인 밤(2) 2019-11-14 김중애 1,1870
134626 정말 어리석은 사람 2019-12-17 김중애 1,1871
135491 손을 뻗어라 |1| 2020-01-21 최원석 1,1872
136122 어찌하여 이 세대가 표징을 요구하는가? 2020-02-17 주병순 1,1870
136513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루카 11,29-32/2020.03.04/사순 제1주 ... 2020-03-04 한택규 1,1870
137066 가톨릭교회중심교리/46-3 병자성사의 예절 2020-03-26 김중애 1,1870
141643 그리스도교는 하느님이 우리의 제물이 되어 주신다. (루카13,1-9) 2020-10-24 김종업 1,1870
143477 2021.1.8.주님 공현 대축일 후 금요일 1요한5,5-13 루카5,1 ... |2| 2021-01-08 김명준 1,1877
144822 <숨겨진 위대함이라는 것> 2021-02-25 방진선 1,1870
15070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1.11.01) 2021-11-01 김중애 1,1872
153377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: 사랑이란 결국 사랑하기 때문에 자신을 ... |3| 2022-02-24 박양석 1,1877
153619 사순 제1주간 화요일 [오늘의 묵상] (정진만 안젤로 신부) |1| 2022-03-07 김종업로마노 1,187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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