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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54063 <슬퍼할 때와 기뻐 뛸 때가 서로 어우러진다는 것> 2022-03-28 방진선 1,1890
154124 삶은 신선해야 한다. 2022-03-31 김중애 1,1891
154383 ★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★ 제3부 04 내맡김은 빼앗김이다? |6| 2022-04-12 박진순 1,1892
154995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- 백 열 둘 |2| 2022-05-10 양상윤 1,1891
155031 <잔을 마신다는 것> |1| 2022-05-12 방진선 1,1892
156075 이 영근 신부님의 복음 묵상 |1| 2022-07-03 박영희 1,1892
156112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|1| 2022-07-05 김명준 1,1890
156731 기도는 영혼의 음식 2022-08-05 김중애 1,1890
157329 <선으로 악을 굴복시킨다는 것> |1| 2022-09-02 방진선 1,1891
159279 대림 제2주간 월요일 |3| 2022-12-04 조재형 1,18911
777 딱맞는 복음, 독서말씀 |1| 2006-07-09 장원주 1,1891
2043 하느님 뜻의 사랑으로 모든 고통을 이기고 서로 사랑하라는 깨달음을 주십니다 2020-02-25 한영구 1,1890
7483 상처 많은 치유자 |11| 2004-07-15 황미숙 1,1885
8158 [빈 손의 의미] 2004-10-10 이춘호 1,1884
8513 (복음산책) 한 사람의 강도만이 예수를 왕으로 알아보다. 2004-11-21 박상대 1,1888
10246 그리움 2005-04-03 이재복 1,1880
10324 준주성범 제4권 1장 공경을 다하여 성체를 영할 것1~3 2005-04-07 원근식 1,1880
10418 (314) 도로가 나에게 달려들어서 |35| 2005-04-13 이순의 1,1887
10721 나를 기억하여 이를 행하시오 2005-05-02 장병찬 1,1882
10750 부활 제6주간 수요일 복음묵상(2005-05-04) 2005-05-04 노병규 1,1882
14022 마음속 깊이 간직하며... |1| 2005-12-08 노병규 1,1883
14178 무너진 성(城)도 충분히 아름답습니다 |4| 2005-12-14 양승국 1,18812
20468 보다 자유롭게, 보다 당당하게 |3| 2006-09-11 양승국 1,18812
21376 얼굴을 맞대고 있어도 마음이 구만리라면... |6| 2006-10-12 홍선애 1,18810
2992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7| 2007-09-05 이미경 1,18812
29925    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...방송 |9| 2007-09-05 이미경 5764
39177 9월 17일 야곱의 우물- 루카 7, 31-35 묵상/ 지혜의 자녀 |5| 2008-09-17 권수현 1,1882
39548 ** 차동엽 신부님의 "매 일 복 음 묵 상"... ... |1| 2008-10-01 이은숙 1,1882
39578 ** 차동엽 신부님의 "매 일 복 음 묵 상"... ... 2008-10-02 이은숙 1,1881
4255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4| 2009-01-02 이미경 1,18816
47012 시작은 미미하나 끝은 참대하리라[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 2009-06-23 박명옥 1,188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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