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1923 연중 제31주간 금요일 |7| 2020-11-05 조재형 3,66014
874 9월 3일 복음묵상 1999-09-03 김정훈 3,6592
11298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7.07.01) 2017-07-02 김중애 3,6594
148898 ‘나’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(2766) ‘21.8.8.일 2021-08-08 김명준 3,6591
111388 성주간 화요일 - 강희재 요셉 신부님 말씀 |1| 2017-04-11 강헌모 3,6571
114588 ♣ 9.9 토/ 사람을 섬기는 사랑의 법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4| 2017-09-08 이영숙 3,6575
148682 헤로데는 사람을 보내어 요한의 목을 베게 하였다. 요한의 제자들이 예수님께 ... 2021-07-30 최원석 3,6562
2332 21 02 15 월 평화방송 미사 대장의 죄의 상처로 파생한 장기나 기관의 ... 2021-08-24 한영구 3,6560
113878 170814 - 연중 제19주간 월요일 복음 묵상 - 매일미사 2017-08-14 김진현 3,6550
114139 성 바르톨로메오 사도 축일(8/24) "무서운 편견" |1| 2017-08-24 박미라 3,6552
119644 4.11.강론."그를 믿는 사람은 영원히 멸망하지 않고 영원한 생명을 얻게 ... 2018-04-11 송문숙 3,6551
120434 요셉 신부님복음말씀(성경에 정통한 사람?) 2018-05-13 김중애 3,6552
138805 연중 제10주간 수요일 |14| 2020-06-09 조재형 3,65516
149069 2021년월요일[(녹) 연중 제20주간 월요일] |1| 2021-08-16 김중애 3,6550
2097 ** 옆으로 찢어진 배꼽 2001-03-17 유영진 신부 3,65434
115765 기도가 답이다 -기도와 교회 공동체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 ... |3| 2017-10-28 김명준 3,6547
147109 이 사람이 어머니의 아들입니다. 이분이 네 어머니시다. 2021-05-24 주병순 3,6540
114000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(연중 제20주일 2017년 8월 20일) |1| 2017-08-18 강점수 3,6531
114267 170829 - 성 요한 세례자의 수난 기념일 복음 묵상 - 매일미사 2017-08-29 김진현 3,6530
120035 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푼(하늘이 놀라고 땅이 놀랄 ... 2018-04-26 김중애 3,6521
148712 지금 앞이 보이지 않아도 가다보면 희망의 태양은 반드시 떠오를 것입니다. 2021-08-01 강만연 3,6520
148990 13(녹) 연중 제19주간 금요일 ...독서,복음서 주해 |2| 2021-08-12 김대군 3,6520
114184 연중 제21주일/하늘 나라의 열쇠/강영구 신부 |1| 2017-08-26 원근식 3,6513
13134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7.260 2019-07-26 김중애 3,65112
148834 하늘의 행복과 땅의 행복 어느 것을 손에 쥘 것인가? 2021-08-05 강만연 3,6510
149259 ★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★ 제3부 14 바빠야 산다? |3| 2021-08-24 김은경 3,6512
111361 참 아름답고 사랑스런 분 -주님의 종, 예수님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 ... |6| 2017-04-10 김명준 3,65011
113054 ♣ 7.6 목/ 저 변두리에서 영혼을 치유해주시는 예수님 - 기 프란치스코 ... |3| 2017-07-05 이영숙 3,6506
148648 <영성의 메마름이라는 것> |1| 2021-07-29 방진선 3,6500
149083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: 베드로와 사도들이 버린 것은 사실 지극 ... |1| 2021-08-16 박양석 3,6501
167,899건 (165/5,597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