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05121 6.26.오늘의 말씀기도(렉시오 디비나)-파주 올리베따노 성베네딕도 수도회 ... 2016-06-26 송문숙 1,1770
106522 9.6.오늘의 말씀기도(렉시오디비나)-파주 올리베따노 성베네딕도 수도회 이 ... 2016-09-06 송문숙 1,1770
108606 대림 제3주일/주님, 저희를 구하러 오소서/강길웅 신부 |1| 2016-12-10 원근식 1,1773
10868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6.12.13) |1| 2016-12-13 김중애 1,1777
109204 1.6.오늘의기도(렉시오디비나 ) - 파주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. |1| 2017-01-06 송문숙 1,1770
109898 2017년 2월 6일(예수님께 손을 댄 사람마다 구원을 받았다.) 2017-02-06 김중애 1,1770
110309 혼인은 창조질서의 본보기 - 윤경재 요셉 |8| 2017-02-24 윤경재 1,17712
110324     Re: * 그래, 헤어져버려! / 민요셉신부님의 이혼식 에피소드 * (펌) |2| 2017-02-24 이현철 6243
116342 2017년 11월 22일(어찌하여 내 돈을 은행에 넣지 않았더냐?) 2017-11-22 김중애 1,1770
118193 믿음의 눈으로/삶이 우리에게 요구하는 것은 무엇인가?(22) 2018-02-10 김중애 1,1771
126913 가톨릭인간중심교리(31-10 작곡자들에게 부탁하는 공의회의 말) 2019-01-19 김중애 1,1771
127408 예수님께서 그들을 파견하기 시작하셨다. 2019-02-07 주병순 1,1771
128328 이기정사도요한신부님복음묵상(베드로가 잠깨어 실제로 본 것) 2019-03-17 김중애 1,1772
133796 함께 하는 묵주기도 2019-11-12 김중애 1,1771
133823 신비적 성총생활의 여섯가지 단계/감관의 신비적인 밤(1) 2019-11-13 김중애 1,1770
135905 내가 목을 벤 그 요한이 되살아났구나. 2020-02-07 주병순 1,1770
135984 우리 지향이 순수한지 알수 있는 방법 2020-02-11 김중애 1,1771
136066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20-02-15 김명준 1,1772
137249 꾸준한 실천 2020-04-02 김중애 1,1771
144777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사순 제1주간 수요일)『회개』 |3| 2021-02-23 김동식 1,1771
151436 12.6. “너희는 이 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업신여기지 않도록 주의하 ... |1| 2021-12-06 송문숙 1,1772
151447 매일 아침 새로운 행복이! 2021-12-07 김중애 1,1771
153111 연중 제6주간 월요일 [오늘의 묵상] (정천 사도요한 신부) |2| 2022-02-14 김종업로마노 1,1771
153292 2.21.“믿는 이에게는 모든 일이 가능하다.” -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... |2| 2022-02-20 송문숙 1,1774
153371 † 하느님의 뜻 안에서 사는 영혼은 원하는 모든 것을 무한정 누린다. - ... |1| 2022-02-24 장병찬 1,1770
153847 가장 소중한 사람 |1| 2022-03-18 김중애 1,1772
154235 ★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★ 제3부 02 시간은 돈이다? |6| 2022-04-05 박진순 1,1772
154636 배만 잃을 뿐 여러분 가운데에서아무도 목숨을 잃지 않을 것입니다. 2022-04-24 김중애 1,1772
15487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5.05) |1| 2022-05-05 김중애 1,1778
155589 하루하루 살았습니다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|1| 2022-06-09 최원석 1,1776
155628 가톨릭 신자들을 위한 가톨릭 신학(21) 敎會 밖에도 救援이 있을까? |2| 2022-06-11 김종업로마노 1,177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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