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50238 참 행복한 사람들 -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지키는 이들- 이수철 프란치스 ... |1| 2021-10-09 김명준 1,1779
151436 12.6. “너희는 이 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업신여기지 않도록 주의하 ... |1| 2021-12-06 송문숙 1,1772
151447 매일 아침 새로운 행복이! 2021-12-07 김중애 1,1771
154079 저 여기 있습니다. 2022-03-29 김중애 1,1771
154157 사순 제4주간 토요일 [오늘의 묵상] (김상우 바오로 신부) |1| 2022-04-02 김종업로마노 1,1773
155734 † 십자가를 지고 칼바리아에 오르시어 거기에서 옷 벗김을 당하시다 - 예수 ... |1| 2022-06-17 장병찬 1,1770
156013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기대하지 마라, 이런 개는 꼭 문다! 2022-06-30 김글로리아7 1,1772
156981 내가 후하다 |2| 2022-08-17 최원석 1,1774
157780 [연중 제26주일] 오늘의 묵상 (강수원 베드로 신부) |1| 2022-09-25 김종업로마노 1,1773
6723 예수 수난, 그 여정의 인물들2(노르베르트 마기노트) 2004-03-25 김현정 1,1765
7494 사람의 아들? 2004-07-16 이인옥 1,1763
8427 준주성범 제24장 심판과 죄인의 벌 [5] |2| 2004-11-08 원근식 1,1762
8616 산다는 것은(1) 2004-12-04 유상훈 1,1763
8695 無答이 正答 |1| 2004-12-13 이인옥 1,1764
11645 농사는 천하의 근본!(농민주일) |1| 2005-07-16 이현철 1,1763
13006 아직 이 세상에 남아 있는 유일한 이유 |5| 2005-10-21 양승국 1,17615
13331 무엇을 어떻게 청해야 하는가? |2| 2005-11-05 노병규 1,1767
20968 (3 ) 성철스님의 재미있는 말씀 |11| 2006-09-29 김양귀 1,17612
22471 성체와 펠리칸 |23| 2006-11-17 배봉균 1,1768
27078 ◆ '물개 신부' 의 변명 . . . . . . [주상배 신부님] |18| 2007-04-25 김혜경 1,17615
3160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3| 2007-11-16 이미경 1,17614
31610    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...방송 |3| 2007-11-16 이미경 3812
3328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9| 2008-01-28 이미경 1,17613
36026 5월 6일 야곱의 우물- 요한 17, 1-11ㄴ 묵상/ '모세' 어르신 |3| 2008-05-06 권수현 1,1764
38954 9월 8일 월요일 복되신 동정 마리아 탄신 축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3| 2008-09-08 노병규 1,17613
41990 요한의 세례가 어디에서 온 것이냐? 2008-12-15 주병순 1,1762
42114 12월 19일 대림 제3주간 금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4| 2008-12-19 노병규 1,17613
45044 오소서 성령이여! 지혜를 주소서-느티나무신부님 글[감곡성당 김웅열 토마스 ... |1| 2009-03-31 박명옥 1,1764
47960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성체를 영할 수 있다는 은총 |9| 2009-08-01 김현아 1,17617
4913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09-09-16 이미경 1,17613
5796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7| 2010-08-12 이미경 1,1761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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