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78125 가슴 뛰게 하는 삶...Fr.전동기 유스티노 2013-06-23 이미경 4070
79986 가을 사랑 |2| 2013-11-03 강태원 4073
80804 예수님 이야기 (한.영) 471 회 |3| 2014-01-09 김근식 4071
82281 성서사십주간 / 29주간 (5/30 ~ 6/4) |1| 2014-06-20 강헌모 4071
100286 † 동정마리아 : 아기 예수님께 할례의 심한 고통을 받게 하시는 장한 용기 ... |1| 2021-11-04 장병찬 4070
102804 † 겟세마니의 고뇌 셋째 시간 - 예수 수난 제7시간 (오후 11시 - 1 ... |1| 2023-07-04 장병찬 4070
104770 연중 제23주간 금요일 2025-09-09 이용성 4070
587 [퍼온글]나눠 먹으면 좋잖아 1999-08-13 인현주 4067
815 귀하의 본명 축일을 알려드립니다. 1999-11-30 김주영 4062
902 그러나, 당신처럼(작은소망1) 2000-01-24 연광흠 4069
1425 회색담벽 2000-07-13 윤지원 40610
1432 모든이를 즐겁게 2000-07-15 이금례 4063
1575 원망의 하느님 2000-08-17 안재홍 4066
2719 편지 2001-02-10 이만형 4066
3189 어머니의 기도...[1] 중환자실에서 2001-04-02 이재경 40610
4342 [행복하여라.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!] 2001-08-11 송동옥 40614
4460 [데이빗 스원 같은 인생] 2001-08-25 송동옥 4069
4492 (詩)그대는 그런 사람을 가졌는가... 2001-09-01 안선영 4065
5543 행복한 삶으로의 초대 2002-01-24 정탁 4060
6482 내 친구의 뒷모습을 바라보며... 2002-05-30 이우정 40614
6483     [RE:6482]오랜만이죠? 2002-05-31 김미선 630
10075 분노는 용서로 치유된다. 2004-03-19 유웅열 4069
10373 근심 걱정을 송두리째 하느님께 맡겨라. 2004-06-01 심동주 4064
12119 이런친구가 너였으면... 2004-11-20 박현주 4064
12986 좋은 사랑이 되고 싶다. 2005-01-28 박현주 4061
13012 "뻘밭의 낙지잡이 아버지 생각하며 공부했습니다" |5| 2005-01-31 노병규 4069
13274 가난한 시절의 행복 2005-02-19 노병규 4061
13918 어머니의 노래-4 |3| 2005-04-07 장유간 4066
14158 ♧ 살아선 성당, 죽어선 천당.. |2| 2005-04-25 박종진 4069
14431 한줌의 모래알인 것을... 2005-05-17 노병규 4061
14533 단순한 마음뿐이다. 2005-05-25 유웅열 406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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