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7058 ■ 십자가를 지겠다는 오직 그 마음으로 / 성 바오로 사도의 회심 축일 2019-01-25 박윤식 1,1701
127289 제 눈이 주님의 구원을 보았습니다. 2019-02-02 주병순 1,1700
127720 2.20.말씀기도- 무엇이 보이느냐- 이영근신부 2019-02-20 송문숙 1,1702
127843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하늘길 기도 (1871) ’19.2.2 ... 2019-02-25 김명준 1,1702
128961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19-04-12 김명준 1,1701
129644 성체성사의 오묘한 이치.34 2019-05-12 김중애 1,1700
129814 당신 자신을 당신의 계명을 지키는 제자들에게만 드러내신다고 하십니다. |1| 2019-05-20 최원석 1,1701
131435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19-07-31 김명준 1,1700
133083 ■ 내가 필요로 하는 것보다 내게 필요한 것만을 / 연중 제27주간 목요일 |2| 2019-10-10 박윤식 1,1702
133595 ◎ 위령성월 기도 |1| 2019-11-02 김중애 1,1701
133637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19-11-04 김명준 1,1701
133734 누구나 오해하고 오해를 받습니다 2019-11-09 김중애 1,1700
134152 2019년 11월 27일[(녹) 연중 제34주간 수요일] 2019-11-27 김중애 1,1700
134387 그분은 군중을 보시고 가엾은 마음이 드셨다 |1| 2019-12-07 최원석 1,1701
134888 2019년 12월 27일 금요일[(백) 성 요한 사도 복음사가 축일] 2019-12-27 김중애 1,1700
135462 사제를 위한 연가 2020-01-20 김중애 1,1702
136289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20-02-24 김명준 1,1703
136413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20-02-29 김명준 1,1702
136846 믿음의 눈으로/개인적인 책임 2020-03-18 김중애 1,1701
142437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[斷想] 15. 바빠야 산다? |2| 2020-11-26 김은경 1,1702
142911 ★연옥영혼이 사제에게 - 성인들의 통공에 관한 교리는 아는 것만으로 넉넉하 ... |1| 2020-12-15 장병찬 1,1701
143265 <해묵은 상처를 떨쳐 버린다는 것> 2020-12-30 방진선 1,1700
143314 우리는 마음부터 만났습니다. 2021-01-01 김중애 1,1701
143372 '왜 삶의 의미를 찾는 것이 중요할까요?' 2021-01-03 이부영 1,1700
143576 죄 중에는 죽을죄가 아닌것도 있다? (1요한5,14-21) 2021-01-10 김종업 1,1700
144060 따뜻함 2021-01-27 김중애 1,1701
145046 3.6.“나 일어나 아버지께 가리라. 가서, 아버지! 제가 하늘과 아버지께 ... |1| 2021-03-05 송문숙 1,1702
145284 ★예수님이 사제에게 - 생명의 근원이신 하느님 /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 ... |1| 2021-03-15 장병찬 1,1700
151470 성경을 잘못 새기면 엉뚱한 말을 하게 됩니다. |2| 2021-12-08 김대군 1,1701
151955 '나’를 소중하게 여기는 방법 2022-01-01 김중애 1,17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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