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■ 십자가를 지겠다는 오직 그 마음으로 / 성 바오로 사도의 회심 축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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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1-25 |
박윤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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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 눈이 주님의 구원을 보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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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2-02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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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.20.말씀기도- 무엇이 보이느냐- 이영근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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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2-20 |
송문숙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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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하늘길 기도 (1871) ’19.2.2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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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2-25 |
김명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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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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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4-12 |
김명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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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체성사의 오묘한 이치.3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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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5-12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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당신 자신을 당신의 계명을 지키는 제자들에게만 드러내신다고 하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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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5-20 |
최원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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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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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7-31 |
김명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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■ 내가 필요로 하는 것보다 내게 필요한 것만을 / 연중 제27주간 목요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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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10-10 |
박윤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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◎ 위령성월 기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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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11-02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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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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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11-04 |
김명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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누구나 오해하고 오해를 받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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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11-09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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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년 11월 27일[(녹) 연중 제34주간 수요일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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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11-27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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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분은 군중을 보시고 가엾은 마음이 드셨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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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12-07 |
최원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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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년 12월 27일 금요일[(백) 성 요한 사도 복음사가 축일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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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12-27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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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제를 위한 연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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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1-20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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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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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2-24 |
김명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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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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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2-29 |
김명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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믿음의 눈으로/개인적인 책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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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3-18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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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[斷想] 15. 바빠야 산다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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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11-26 |
김은경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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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연옥영혼이 사제에게 - 성인들의 통공에 관한 교리는 아는 것만으로 넉넉하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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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12-15 |
장병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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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해묵은 상처를 떨쳐 버린다는 것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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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12-30 |
방진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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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는 마음부터 만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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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1-01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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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왜 삶의 의미를 찾는 것이 중요할까요?'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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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1-03 |
이부영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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죄 중에는 죽을죄가 아닌것도 있다? (1요한5,14-21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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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1-10 |
김종업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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따뜻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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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1-27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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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.6.“나 일어나 아버지께 가리라. 가서, 아버지! 제가 하늘과 아버지께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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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3-05 |
송문숙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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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예수님이 사제에게 - 생명의 근원이신 하느님 /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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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3-15 |
장병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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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경을 잘못 새기면 엉뚱한 말을 하게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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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12-08 |
김대군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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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나’를 소중하게 여기는 방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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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2-01-01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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