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189 어머니의 기도...[1] 중환자실에서 2001-04-02 이재경 40610
4342 [행복하여라.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!] 2001-08-11 송동옥 40614
4460 [데이빗 스원 같은 인생] 2001-08-25 송동옥 4069
4492 (詩)그대는 그런 사람을 가졌는가... 2001-09-01 안선영 4065
5107 할아버지와 은행잎 2001-11-17 오경자 40610
5543 행복한 삶으로의 초대 2002-01-24 정탁 4060
6240 보이지 않는 마음을... 2002-05-02 이진숙 4065
6482 내 친구의 뒷모습을 바라보며... 2002-05-30 이우정 40614
6483     [RE:6482]오랜만이죠? 2002-05-31 김미선 630
9303 부모의 기도 2003-10-02 허경남 4065
10075 분노는 용서로 치유된다. 2004-03-19 유웅열 4069
10373 근심 걱정을 송두리째 하느님께 맡겨라. 2004-06-01 심동주 4064
12119 이런친구가 너였으면... 2004-11-20 박현주 4064
12986 좋은 사랑이 되고 싶다. 2005-01-28 박현주 4061
13012 "뻘밭의 낙지잡이 아버지 생각하며 공부했습니다" |5| 2005-01-31 노병규 4069
13274 가난한 시절의 행복 2005-02-19 노병규 4061
13918 어머니의 노래-4 |3| 2005-04-07 장유간 4066
14158 ♧ 살아선 성당, 죽어선 천당.. |2| 2005-04-25 박종진 4069
14431 한줌의 모래알인 것을... 2005-05-17 노병규 4061
14533 단순한 마음뿐이다. 2005-05-25 유웅열 4061
15297 산다는 일은 음악을 듣는 것과 같아야 한다. |1| 2005-07-25 노병규 4061
15374 바다르체브스카(T.Badarzewska) : 소녀의 기도 |1| 2005-07-30 노병규 4061
15926 꼴찌 하려는 달리기/ 퍼온 글 2005-09-13 정복순 4064
15976 부부는 가깝고도 먼 이방인 |1| 2005-09-16 박기수 4060
16341 ♬ Lascia Ch''io Pianga (울게하소서) / Sarah Br ... |2| 2005-10-07 노병규 4062
16473 살다 보면 그런 날 있지 않은가 2005-10-15 노병규 4068
17222 (펌)톨스토이의 마지막 기도 2005-11-23 곽두하 4060
17910 사랑이 있는 눈은 아름답습니다 ^*~ 2006-01-01 정정애 4061
18026 나는 소망합니다 |1| 2006-01-11 노병규 4066
18211 (시) 새해를 영어 자판으로 쳤더니 2006-01-24 신성수 4060
20653 당신은 나의 믿음입니다[ccm]하느님 당신은 나의 모든것 |9| 2006-07-03 원종인 406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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