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2832 믿음의 여정 -하느님은 ‘삶의 중심’이시다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 ... |2| 2019-09-28 김명준 1,4425
13294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10.03) 2019-10-03 김중애 1,3965
132965 회개의 일상화 -끊임없는 말씀공부와 기도, 회개의 수행- 이수철 프란치스코 ... |5| 2019-10-04 김명준 1,8015
132990 양승국 스테파노, SDB(형제들이여, 우리는 이 외투를 본래의 주인인 저 ... 2019-10-05 김중애 9805
133049 양승국 스테파노, SDB(열심히 기도했다면, 그 힘을 바탕으로 이웃 사랑 ... 2019-10-08 김중애 1,5745
13311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10.11) 2019-10-11 김중애 1,8425
133174 회개의 표징 -표징들의 표징인 파스카의 예수님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 ... |1| 2019-10-14 김명준 1,0905
133199 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(주님, 저를 뿌루퉁한 표정의 우울한 성녀(聖女 ... 2019-10-15 김중애 1,1035
133222 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(어서 빨리 이 야만과 비인간의 시대, 미성숙과 ... 2019-10-16 김중애 1,0985
133257 탈출의 여정 -주님과의 만남과 우정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 ... |1| 2019-10-18 김명준 1,3195
133326 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(탐욕과 독점으로 상처입은 우리 사회에 가장 좋 ... 2019-10-21 김중애 1,3845
133388 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(오늘 우리는 과연 무엇을 향한 열정으로 충만해 ... 2019-10-24 김중애 1,0035
133406 주님의 전사戰士 -영적전쟁, 회개, 마음의 순수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 ... |2| 2019-10-25 김명준 1,2545
13346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10.27) |1| 2019-10-27 김중애 1,6595
133481 기도와 삶 -공동체 일치의 중심인 그리스도 예수님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... 2019-10-28 김명준 1,0895
133509 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(지상에서부터 미리 미리 천국의 삶을 준비해야겠 ... 2019-10-29 김중애 1,0755
133527 구원의 좁은문 -구원과 멸망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... |2| 2019-10-30 김명준 1,2035
133533 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(진정한 감사기도는 한 걸음 더 앞으로 나아가야 ... 2019-10-30 김중애 1,2465
13359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11.02) 2019-11-02 김중애 1,5225
13361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11.03) 2019-11-03 김중애 1,3705
13363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11.04) 2019-11-04 김중애 1,8085
13367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11.06) 2019-11-06 김중애 1,5015
13369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11.07) 2019-11-07 김중애 1,8475
133707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당연하다 여기면 부족해진다 |4| 2019-11-07 김현아 2,5705
133743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하느님 자녀의 유일한 신분증은 자신의 ... |3| 2019-11-09 김현아 2,0945
133772 최후의 심판 -심판의 잣대는 사랑의 실천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... |2| 2019-11-11 김명준 1,3345
133792 주님의 충복忠僕 -묵묵히, 충실히, 항구히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 ... |2| 2019-11-12 김명준 1,2935
133816 영육靈肉의 온전한 치유의 구원 -찬양과 감사의 믿음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... |4| 2019-11-13 김명준 1,4035
133820 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(주님께서는 비극이나 참담한 실패 속에서도 적극 ... 2019-11-13 김중애 1,0955
13386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11.15) 2019-11-15 김중애 1,674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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