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68016 한평생 복된 삶이었으면 좋겠습니다 / 이채시인 2012-01-08 이근욱 4021
68136 좁은공간 2012-01-13 박명옥 4020
68845 비상 2012-02-21 박명옥 4020
69837 내가 머문 자리는 아름답게 |1| 2012-04-12 원근식 4024
70044 신앙의 신비여 - 09 넷째 딸의 분노 2012-04-22 강헌모 4020
70252 ** 사람과 사람사이에 놓여진 다리 ** 2012-05-03 원두식 4022
70809 우리는 이기기 위해 태어났다 2012-05-29 강헌모 4020
71240 우리의 아버지께 드리는 기도 2012-06-21 강헌모 4021
71943 기도로... |1| 2012-08-04 이은숙 4020
72062 재물을 쌓아두면 빈곤한 사람이 많아 진다 2012-08-12 김현 4022
72495 기도는 2012-09-05 강칠등 4021
73187 장미 한 송이씩 |2| 2012-10-12 강헌모 4023
73587 세 월 |2| 2012-11-01 유재천 4020
73712 사랑이란...... |2| 2012-11-08 김미자 4025
73890 소중한 인연으로 남을 수 있기에 2012-11-16 원근식 4024
73947 ♣ 당신에게 줄 수 있는 마음이 있을 때...♣ 2012-11-18 박명옥 4021
74493 당신은 축복 받은 사람. 2012-12-15 강헌모 4021
74499 좋은 것은 비밀입니다 2012-12-15 김중애 4022
74601 그대는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2012-12-20 김중애 4020
74648 남자, 그리고 여자 2012-12-22 박명옥 4021
74717 축 성탄 2012-12-25 박명옥 4020
74923 새해 아침에..Fr.전동기유스티노 |2| 2013-01-05 이미경 4023
76621 인간은 하느님을 증거하는 도구이다. |2| 2013-04-06 김중애 4023
76632 잠 못 드는 밤 2013-04-07 강헌모 4020
78118 내 삶을 기쁘게 하는 모든 것들 |2| 2013-06-23 원근식 4022
101446 † 최후 만찬의 다락방으로 가시다 - 예수 수난 제2시간 (오후 6시 - ... |1| 2022-10-06 장병찬 4020
101829 † 무덤에 묻히시다. 지극히 거룩하신 마리아의 비탄 - 예수 수난 제24시 ... |1| 2022-12-21 장병찬 4020
102771 † 8일 피정 / 지옥의 환시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] |1| 2023-06-28 장병찬 4020
360 [동아]美紙, 코소보 50대 목숨과 바꾼「가족사랑」보도 1999-05-24 최성우 세자요한 신부 4019
593 어떤회의 1999-08-16 지옥련 40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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