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2889 음악 : 그리그 : 솔베이지의 노래 117 회 |1| 2009-04-07 김근식 3922
42973 엄마! [감곡성당 김웅열 토마스아퀴나스 신부님] |3| 2009-04-12 박명옥 3924
43757 겸손(謙遜) |3| 2009-05-25 노병규 3924
44370 ★ 비교하면 행복은 멀어진다. ★ |1| 2009-06-22 김미자 3925
44444 **불편하지 않은 진실** 2009-06-25 조용안 3922
44976 고맙습니다./글 : 최경숙 2009-07-18 원근식 3923
45899 인연의 창 2009-08-31 마진수 3923
46792 ♣ 꿈과 근심 ♣ 2009-10-19 마진수 3921
48396 자기 의지에서 벗어나라, 2010-01-13 김중애 3922
49517 12억짜리 버스... 2010-03-04 마진수 3920
49525 행복... |1| 2010-03-05 이은숙 3922
50146 감사하면 감사할 일이 생겨난다 |1| 2010-03-27 조용안 3923
50444 재산이 없어도 줄 수 있는 7가지 |2| 2010-04-04 마진수 3921
50455 하루를 마칠 때 드리는 기도 2010-04-05 원근식 3925
50622 들꽃처럼 실으리라 중에서 .. - 최영배 비오 신부 |1| 2010-04-10 김효재 3921
51179 이런 친구 - 내 속내를 맘 편히 털어놓고 받아주는 |1| 2010-04-29 조용안 3923
51415 그때 그시절(엄마 어렸을때,,,) |2| 2010-05-06 마진수 3923
52003 아네스의 시 / 영화 '시' 중에서 |1| 2010-05-28 김미자 3925
52353 전대사 받는 날 : 6월 11일 (금) 2010-06-10 김근식 3921
53572 따끈따끈한 온돌 아랫목이 그리워지는 이런날 2010-07-23 박명옥 3927
53898 사랑 이야기 2010-08-03 박명옥 39210
54300 독백 [허윤석신부님] |2| 2010-08-19 이순정 3926
54871 가을엔 이런 편지를 받고 싶다 2010-09-13 조용안 3922
54895 신앙인과 종교인 |2| 2010-09-14 노병규 3922
55121 김유정 문학촌을 다녀와서.. 2010-09-23 노병규 3922
55479 나는 가을을 좋아함니다. |2| 2010-10-07 마진수 3921
55919 엄마, 착한 동생들을 지켜 주세요 2010-10-26 노병규 3924
56026 강물 속의 조약돌 |2| 2010-10-30 노병규 3923
57157 달력~~~ 2010-12-17 박명옥 3922
57466 내가 지은 모든 죄업 2010-12-28 박명옥 39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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