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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65389 그래도 사랑하라/마더 테레사 2011-10-05 노병규 3918
66183 11월의 당신에게 띄우는 편지 |1| 2011-10-31 이근욱 3912
66543 이렇게 한번 살아 보았으면..!! 2011-11-12 원두식 3913
66646 하관 / 이해인 수녀님 |3| 2011-11-15 김미자 3919
66732 분침(分針)과 시침(時針) 2011-11-18 노병규 3914
66763 내 기도 하나 하나가 |1| 2011-11-19 노병규 3916
67528 ◑ㄴ ㅏ도 그리울 때가 있다... 2011-12-18 김동원 3910
67841 아름다운 사람은 2012-01-01 김문환 3911
68528 내가 네게 무엇을 해주기를 바라느냐 신 주님~ 2012-02-04 이명남 3912
68536 세상은 아름다운 곳,, 2012-02-04 박명옥 3912
70182 진실은 생명을 갖는다 2012-04-30 김현 3910
70594 작은 찻잔에도 의미를 부여하라 2012-05-19 강헌모 3910
70683 행복은 작습니다 2012-05-23 마진수 3911
70777 ◑그리운 그이름 2012-05-27 김동원 3910
71357 당신과 나의 사랑이 아름다웠으면 좋겠습니다 / 이채시인 2012-06-27 이근욱 3910
71547 영혼을 깨우는 낱말--<영원> 2012-07-09 도지숙 3911
72520 + 사진 속의 나를 보며 |2| 2012-09-07 원두식 3913
72997 성모님을 위한 장미 송이 2012-10-02 강헌모 3911
73251 사랑과 믿음 그리고 행복 2012-10-15 강헌모 3911
73321 고구마나 감자에는 전래자가 없어도 2012-10-18 강헌모 3911
73706 그대의 눈물 2012-11-07 박명옥 3910
74108 전화 2012-11-26 강헌모 3911
74188 사람이 얼마나 신비스러운가 2012-11-30 허정이 3911
75541 오해와 이해 그리고 사랑 |2| 2013-02-08 원근식 3912
75562 새 해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|1| 2013-02-09 노병규 3915
75855 무뇌아(無腦兒) 2013-02-24 원두식 3911
76751 지혜는 서푼 2013-04-13 장홍주 3912
77070 그리움이 머무는 곳 |3| 2013-04-30 강태원 3915
77240 우정의 친구들 2013-05-07 유해주 3911
77463 눈 내리는 벌판에서 2013-05-18 강헌모 39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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