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53370 내 삶의 지팡이 |1| 2010-07-17 노병규 3793
54375 24년만에 성경을 완독하다. |1| 2010-08-22 김형기 3793
54791 새벽 기도 |3| 2010-09-10 권태원 3794
54927 사랑은 보여줄 수 없기에 아름답습니다 2010-09-15 조용안 3795
55555 이 화창하고 좋은 날에 |1| 2010-10-11 안중선 3793
55853 온라인 "고요"展 / 고요가 주는 선물 |4| 2010-10-23 김미자 3799
57724 나의 안식년 |2| 2011-01-05 안중선 3793
57733 말하지 않아도 |2| 2011-01-05 신영학 3793
59423 우리 세상사는 이야기 2011-03-11 노병규 3793
59591 큰 뜻 |1| 2011-03-16 원근식 3792
60006 ♡♧..그리운 날 커피 한 잔의 그리움..♧♡ 2011-03-31 박명옥 3792
60120 *** 진실하지 않으면 문은 닫힌다 *** 2011-04-03 김정현 3791
60299 자목련 아가 ( 雅歌 )- Sr.이해인 2011-04-10 노병규 3795
60415 꽃들의 미소 2011-04-15 유재천 3794
60972 엄마라는 이름의 천사 2011-05-06 마진수 3793
60989 ☆ 귀신이곡할 자전거묘기 ☆ 2011-05-07 박명옥 3792
62123 그리운 날에는 2011-06-26 박명옥 3792
62279 행복의 열쇠를 드리려 합니다 |2| 2011-07-03 박명옥 3794
62896 거지가 돌려준 것 |3| 2011-07-24 노병규 3797
63338 자연 속의 진리. 2011-08-06 김문환 3792
63975 *보고픔이 세월을 버릴까 봐 |1| 2011-08-26 박명옥 3795
65750 자랑과 교만은 다릅니다 |4| 2011-10-16 김미자 3798
67006 아직 남은 희망을 위해 |1| 2011-11-28 노병규 3793
69433 말없이 사랑하십시오 2012-03-25 강헌모 3792
70327 여기가 천국이다/호수 영상 2012-05-06 원근식 3791
70587 할머니 의 선물 |2| 2012-05-19 원두식 3793
70996 세상에는 아픈 사람이 많다 2012-06-08 마진수 3790
71380 아름다움을 위한 기도 2012-06-29 도지숙 3790
71677 인간 - 17 2012-07-17 김근식 3790
71708 빚을 위한 기도 2012-07-20 도지숙 379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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