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8419 가만히 있는게 도와주는 거야 (마태12,38-42) |1| 2021-07-19 김종업 3,4820
113187 ♣ 7.13 목/ 내 전대를 비우고 사랑으로 선포하는 복음 - 기 프란치스 ... |2| 2017-07-12 이영숙 3,4825
134209 성 안드레아 사도 축일 |11| 2019-11-29 조재형 3,48217
149218 8.23.“어리석고 눈먼 자들아! 무엇이 더 중요하냐? - 양주 올리베따노 ... |2| 2021-08-22 송문숙 3,4821
149380 ■ 2. 남과 북이 갈라짐 / 통일 왕국의 분열[2] / 1열왕기[27] |2| 2021-08-29 박윤식 3,4823
14896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1.08.11) 2021-08-11 김중애 3,4824
113515 ■ 예수님께서 메시아이심을 고백하는 마르타 / 성녀 마르타 기념일 2017-07-29 박윤식 3,4812
1392 성체를 먹음으로써 성체가 된다(성체 성혈 대축일) 2000-06-25 상지종 3,4819
120998 6.8.예수성심 대 축 일-양주 올리베다노 이영근신부 2018-06-08 송문숙 3,4811
149338 2021년 8월 28일[(백) 성 아우구스티노 주교 학자 기념일] |1| 2021-08-28 김중애 3,4810
149523 [교황님미사강론]성 이냐시오 기념일 프란치스코 교황 성하 미사 강론[201 ... 2021-09-04 정진영 3,4812
11337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7.07.22) |4| 2017-07-22 김중애 3,4808
149623 너희 아버지께서 자비하신 것처럼 너희도 자비로운 사람이 되어라. 2021-09-09 주병순 3,4790
124465 연중 제29주간 수요일 |10| 2018-10-24 조재형 3,47910
14915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1.08.20) |2| 2021-08-20 김중애 3,4796
148930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존재 소멸의 굴레에서 벗어나는 법: 창 ... |1| 2021-08-09 김백봉 3,4796
122113 예수님은 누구인가? -앎의 욕구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 ... |2| 2018-07-21 김명준 3,4777
787 일어나 걸어라 |11| 2006-07-30 김형기 3,47712
149199 † 예수 수난 제8시간 (오전 0시 - 1시) 체포되신 예수님 / 교회인가 |1| 2021-08-22 장병찬 3,4770
1695 눈을 돌려 '사람'을 보자(연중 31주 월) 2000-11-06 상지종 3,47519
113202 연중 제14주간 목요일(7/13) "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. |1| 2017-07-13 박미라 3,4743
149336 [연중 제21주간 토요일] 탈렌트의 비유 (마태25,14-30) |1| 2021-08-28 김종업 3,4740
113647 고향과 집안에서만은 존경받지 못한다 |1| 2017-08-04 최원석 3,4741
646 미사전례 키워드로 하는 복음묵상 1999-06-25 신영미 3,4743
113040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대축일(고난과 시련 가운데 드리는 사랑의 ... 2017-07-05 김중애 3,4740
148873 † 예수 수난 제18시간 (오전 10시 - 11시) 십자가를 지고 칼바리아 ... |1| 2021-08-07 장병찬 3,4740
11138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7.04.11) 2017-04-11 김중애 3,4746
918 [예수님의 도우미 여인들](9월 17일) 1999-09-16 오창열 3,4732
113191 2017년 7월 13일(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.) 2017-07-13 김중애 3,4730
373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자비의 5단 기도를 드려야 할 때 입니다. |8| 2004-09-16 박진영 3,473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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