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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64741 나는 가장 축복받은 자이다.... |2| 2011-09-17 김영식 3742
65223 당신이 세상 살면서 어찌 나를 싫어하고 2011-09-30 박명옥 3740
65932 남은 인생 멋 지게 |2| 2011-10-22 원두식 3744
66472 간편한 표시의 중심에 서게된 CCL 2011-11-09 김영식 3740
66473     Re:간편한 표시의 중심에 서게된 CCL 2011-11-09 김영식 1150
66494 삶의 깊이를 느끼고 싶은날 2011-11-10 박명옥 3740
67655 홀로 귀하니 2011-12-24 신영학 3740
69051 우주의 정체 2012-03-05 유재천 3741
69106 집마다 스피커를 설치하고 산 적이 있었어요 2012-03-07 지요하 3742
69553 꽃향기에.. / 불가능은 없다 2012-03-31 박명옥 3740
69778 독존獨尊 2012-04-09 신영학 3741
69834 솔잎차 한잔으로 향기로운 수요일 되시길! 2012-04-11 박명옥 3740
69894 아름다운 삶을 여는 마음으로 2012-04-14 박명옥 3740
70278 하느님께 드리는 편지 17 2012-05-04 도지숙 3741
70727 눈빛 2012-05-25 조용훈 3741
71047 성 바르나바 사도 축일 - 착함만으로는 부족하다 2012-06-11 강헌모 3740
71396 아! 좋다 |4| 2012-06-29 신영학 3742
72617 영혼을 깨우는 낱말--<어려움> 2012-09-12 도지숙 3741
73066 영혼을 깨우는 낱말--<상처> |1| 2012-10-05 도지숙 3741
73362 ♧ 행복을 함께 나누는 마음으로 ♧ 2012-10-20 강헌모 3741
74063 ♧ 늦가을의 산책 ♧ 2012-11-24 김현 3741
75355 오늘은 또 반성하고 내일은 희망이어라 |2| 2013-01-29 김현 3740
75970 사랑의 종류...Fr.전동기유스티노 2013-03-03 이미경 3741
76485 당신은 나의 마음입니다 2013-03-30 강헌모 3740
76624 봄비 젖은 꽃잎 편지를 띄우고 / 이채시인 2013-04-06 이근욱 3740
77456 중년 신비스런 아름다움 |2| 2013-05-18 김현 3741
77588 세상은 노력한 만큼 결과를... 2013-05-25 원두식 3741
78684 하늘이 허락한 사랑 / 이채시인 |1| 2013-07-28 이근욱 3741
79801 오늘의 묵상 - 251 2013-10-16 김근식 3740
80816 오늘의 묵상 - 320 2014-01-10 김근식 3740
81213 2월의 기다림 / 이채시인 2014-02-11 이근욱 374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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