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01699 본향을 향하여 ♬ ~ 17처 ( 청주교구 배티성지 1차/2차 ) |3| 2022-11-24 이명남 3741
102392 ★★★★★† 12-80. 하느님의 뜻 영성. [천상의 책] / 교회인가 |1| 2023-04-04 장병찬 3740
102511 † 모든 고통과 상처와 함께 희생으로 바치다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 ... |1| 2023-04-30 장병찬 3740
102774 본향을 향하여♬~ 52,53처 신리 성지/원머리 성지 (대전교구) |3| 2023-06-29 이명남 3742
577 시간이 지날수록... 1999-08-12 박정현 3739
2463 모두가! 누군가! 누구나! 아무도! 2001-01-18 정중규 3734
3583 기쁨의 근원이신 하느님 2001-05-27 이만형 3738
4156 풀잎하나를사랑하는일도괴로움입니다. 2001-07-20 정탁 3737
4269 엄마! 바다는 언제 가요? 2001-08-02 백귀이 37314
5357 @한 해를 비워 내자@ 2001-12-29 이승민 3732
5837 다짐.. 2002-03-13 최은혜 3735
5996 우리는 한가족.. 2002-04-03 최은혜 3737
6200 어디에있을 나의 사람아 2002-04-27 박병진 3731
6274 기도의 문 2002-05-07 박윤경 3733
6446 유머란.. 2002-05-27 박윤경 3736
6496 ==== 멈추지 않는 시선 ==== 2002-06-01 김희영 3736
7070 사랑법 2002-08-24 전영미 3735
7205 악마가 사람을 사랑했데요. 2002-09-10 왕자의 여우 3732
7537 오늘을 사는 나에게... 2002-10-28 김희옥 37311
7670 행복의 변신 2002-11-21 홍기옥 3734
7850 안나 할머니의 기도 2002-12-14 김창선 3739
8884 노인이 다리를 놓은 이유 2003-07-09 김희옥 3734
9079 상인과 오아시스 2003-08-15 정종상 3739
9693 송년의 시(천주교홍제4동성당 주보) 2003-12-28 오기천 3733
9732 그날이 내게 온다 해도 - 루게릭병 환자의 감동적인 투병기 2004-01-05 김태식 3736
11297 당신만큼 |3| 2004-09-08 황현옥 3734
13306 내 아들 사제를 지켜다오 |2| 2005-02-21 권현중 3734
13745 나를 사랑하는 방법 |1| 2005-03-26 신성수 3730
13770 낙태는 예수님의 마음을 찢는 일입니다 |1| 2005-03-28 장병찬 3730
13796 ♧ 어머니의 발 |2| 2005-03-30 박종진 373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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