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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24916 04.18.부활 팔일 축제 월요일."그들은 거기에서 나를 보게 될 것이다. ... |1| 2022-04-18 강칠등 3,8791
223230 그가 네 말을 들으면 네가 그 형제를 얻은 것이다. 2021-08-11 주병순 3,8770
223266 한국 장인이 만든 5억짜리 시계 2021-08-16 김영환 3,8761
225320 06.14.화."너희도 완전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."(마태 5, 48) |1| 2022-06-14 강칠등 3,8761
225532 07.19.화."이들이 내 어머니이고 내 형제들이다."(마태 12, 49) |1| 2022-07-19 강칠등 3,8761
223254 요즘 애들은 모르는 핸드폰 충전 방식 2021-08-14 김영환 3,8740
122872 ※스카풀라 착복자의 아침 봉헌 기도문† |1| 2008-08-08 김희열 3,8707
223187 레지오기도문 오자수정확인요청 2021-08-05 송기학 3,8671
223200     Re:레지오기도문 오자수정확인요청 2021-08-06 굿뉴스 3540
27087 나의 사랑, 금호동공동체 2001-12-04 한정수 3,866146
27089     신부님 우리 신부님 ! 2001-12-04 유윤자 2,1237
27101     [RE:27087] 2001-12-04 김순례 1,9685
223277 탈레반의 비참한 말로 !! (희망사항) 2021-08-18 변성재 3,8653
225473 친구들의 단톡에서~ 2022-07-09 강칠등 3,8651
210836 송병선 신부, [천진암 성지 건설본부장]으로, 김동원 신부, [천진암 성지 ... 2016-06-13 박희찬 3,8642
193999 고사성어 - 회자정리(會者定離)와 거자필반(去者必返) |3| 2012-11-17 배봉균 3,8610
225502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다. 2022-07-14 주병순 3,8610
225263 06.05.성령 강림 대축일."성령을 받아라."(요한 20, 22) |1| 2022-06-05 강칠등 3,8581
224852 2023 세계청년대회 사전답사 포르투갈 일주 7월 4일 출발합니다 2022-04-07 보나투어 3,8580
225461 ★★★† 한 영혼을 통해 ‘셋째 피앗’을 발하시려는 까닭 - [하느님의 뜻 ... |1| 2022-07-06 장병찬 3,8560
225551 8월2일 연중 제18주간 화요일 미사 복음에서 2022-07-22 정락건 3,8550
223313 08.22.연중 제 21주일."내가 너희에게 한 말은 영이며 생명이다."( ... 2021-08-22 강칠등 3,8550
223183 아, 여인아! 네 믿음이 참으로 크구나. 2021-08-04 주병순 3,8520
225001 예수님께서는 다가가셔서 빵을 들어 그들에게 주시고 고기도 주셨다. 2022-05-01 주병순 3,8520
223259 Orchester - Von guten Machten wunderbar g ... 2021-08-15 박관우 3,8510
225518 † 준비가 안 된 사람은 이를 읽어도 알아듣지 못하리라. - [하느님의 뜻 ... |1| 2022-07-16 장병찬 3,8480
223152 08.02.월."너희가 그들에게 먹을 것을 주어라.”(마태 14, 16) 2021-08-02 강칠등 3,8430
232075 김지영신부님 마지막 글 입니다. |4| 2024-08-09 박혜영 3,84013
232076     사람의 건강과 생명보다. 더 소중한것이. 어딨겠냐는 말이... |3| 2024-08-09 임현진 5951
214025 [바탕화면용] † 2018년01월'연중시기'전례력.-(첨부 파일 다운 받아 ... |1| 2017-12-29 김동식 3,8390
223244 컬러 복사기(복합기) 필요하신 분?? 2021-08-13 오재택 3,8392
225007 † “가장 아름답고 내 마음에 드는 행위는 내 뜻 안에 자신을 내맡기는 ... |1| 2022-05-03 장병찬 3,8370
224887 † 율법에 따른 만찬 - 예수 수난 제3시간 (오후 7시 - 8시) / 교 ... |1| 2022-04-13 장병찬 3,8370
164790 억울합니다.도와주세요. 첫번째 글을 올립니다. |1| 2010-10-22 안창준 3,8364
165016     억울합니다.도와주세요. 두번째 글을 올립니다. 2010-10-27 안창준 8240
164871     Re:억울합니다.도와주세요. 2010-10-24 이진영 8143
164868     Re:억울합니다.도와주세요. 2010-10-24 안준태 7251
164870        Re:억울합니다.도와주세요. 2010-10-24 김영봉 6701
164833     신부님들 냉정합니다. 2010-10-23 장세곤 1,0894
164824     노틀담의 곱추 2010-10-23 박창영 9857
164840        Re:노틀담의 곱추 2010-10-23 안창준 7910
164823     바뀔때도 되었는데 - - - 2010-10-23 김태선 9595
164841        Re:바뀔때도 되었는데 - - - 2010-10-23 안창준 7820
164819     힘내세요 안창준 형제님 2010-10-23 유일한 8242
164816     안창준씨진실은밝혀집니다. 2010-10-23 유상열 8511
164815     안창준씨 힘내세요 화이팅 2010-10-23 김금희 8271
164818        전 개신교 신자가 현 개신교 신자에게 2010-10-23 홍세기 9355
164811     서로 인연이 없으신듯... 2010-10-23 임동근 8334
164802    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는 본인의 이야기가 아닙니다. 2010-10-23 이성훈 1,03910
164842        Re: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는 본인의 이야기가 아닙니다. 2010-10-23 안창준 8550
164832        역시 팔이 안으로 굽는 모양입니다. 2010-10-23 장세곤 9218
164835           느낌과 사실 2010-10-23 이성훈 9856
164843              Re:느낌과 사실 2010-10-23 안창준 8680
164845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Re:쪽지를 드렸습니다.(내용 무) 2010-10-23 이성훈 80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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