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13313 7.19."그렇습니다 아버지 아버지의 선하신 뜻이 이렇게 이루어~." - ... |1| 2017-07-19 송문숙 3,4391
119528 부활 팔일 축제 금요일 |8| 2018-04-06 조재형 3,4399
148409 2021년 7월 19일[(녹) 연중 제16주간 월요일] 2021-07-19 김중애 3,4390
113964 때를 아는 지혜/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 |2| 2017-08-17 김중애 3,4380
1046 [장애 극복의 방법] (33/화) 1999-11-15 박선환 3,4375
2108 왜 겸손하지 못할까? 2001-03-24 오상선 3,43713
111951 오소서 진리의 성령님 |1| 2017-05-10 최용호 3,4370
111636 오늘 나는 2017-04-23 최용호 3,4361
120563 우리가 약할 때 강하신 주님.. |1| 2018-05-19 김중애 3,4360
121551 예수 성심聖心의 사랑 -예수님이 답이다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... |4| 2018-06-30 김명준 3,4369
934 [예수님의 감추어진 길](9월 25일) 1999-09-24 오창열 3,4353
1042 전태일 십자가의 길 13처 14처 1999-11-12 정은정 3,4352
113529 ♣ 7.30 주일/ 기쁨을 살기 위한 선택과 결단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1| 2017-07-29 이영숙 3,4353
124809 모두가 ‘하느님의 선물’이다 -찬미와 감사의 응답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... |5| 2018-11-05 김명준 3,4356
149187 그리스도인? |1| 2021-08-21 최원석 3,4353
149491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 제22주간 토요일)『제자들 ... |1| 2021-09-03 김동식 3,4350
11965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4.11) |2| 2018-04-11 김중애 3,4344
710 뻔뻔하다는 소리를 들을지라도.... 1999-07-13 신영미 3,4333
1019 [아름다운 사랑] 1999-11-02 박선환 3,4335
113238 7.15.기도 "두려워 하지마라." - 파주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. 2017-07-15 송문숙 3,4330
119626 2018년 4월 10일(하늘에서 내려온 이, 곧 사람의 아들 말고는 하늘로 ... 2018-04-10 김중애 3,4330
121981 누가 참 아름답고 행복한 사람인가? -성소聖召에 충실한 사람- 이수철 프란 ... |3| 2018-07-15 김명준 3,4336
373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자비의 5단 기도를 드려야 할 때 입니다. |8| 2004-09-16 박진영 3,4331
1477 거룩한 부르심(聖召)(연중 19주 금) 2000-08-18 상지종 3,43218
111455 4.14.오늘의 기도""군사 하나가 창으로 그 분의 옆구리를 찔렀다.- ... 2017-04-14 송문숙 3,4321
119263 ♣ 3.26 월/ 유다의 돈과 마리아의 향유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3| 2018-03-25 이영숙 3,4325
147126 현세에서 박해도 받겠지만 복을 백 배나 받을 것이고 내세에서는 영원한 생명 ... 2021-05-25 주병순 3,4320
14909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1.08.17) 2021-08-17 김중애 3,4325
796 묵상의 체험 |7| 2006-08-28 이은주 3,4323
111179 사순 제5주일 |8| 2017-04-02 조재형 3,43111
168,685건 (190/5,623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