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9595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(2797) ’21.9.8. 수 2021-09-08 김명준 3,3931
373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자비의 5단 기도를 드려야 할 때 입니다. |8| 2004-09-16 박진영 3,3931
1072 [좀 더 신앙인답게] (34/토) 1999-11-27 박선환 3,39213
1720 믿음,희망,사랑의 행위인 기도(연중 32주간 토) 2000-11-18 상지종 3,39210
149231 주님은 당신 백성을 좋아하신다 (마태23,13-22) 2021-08-23 김종업 3,3920
14711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1.05.25) 2021-05-25 김중애 3,3913
14909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1.08.17) 2021-08-17 김중애 3,3915
1669 세상을 불사르리라(연중 29주 목) 2000-10-26 상지종 3,39023
113432 김웅렬신부(내왕국의 이 세상의것이 아니다.) |1| 2017-07-25 김중애 3,3903
148437 “저에게 가장 큰 스승은 수도공동체입니다” -주님 중심의 참가족- 이수철 ... |2| 2021-07-20 김명준 3,3906
111703 4월 27일 부활 제 2주간 목요일 |2| 2017-04-27 강헌모 3,3892
111706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부활 제2주간 금요일) |1| 2017-04-27 김동식 3,3891
147126 현세에서 박해도 받겠지만 복을 백 배나 받을 것이고 내세에서는 영원한 생명 ... 2021-05-25 주병순 3,3890
785 [연중19주일]8월14일 복음묵상 1999-08-14 지옥련 3,3880
114085 170823 - 연중 제20주간 수요일 복음 묵상 - 매일미사 2017-08-23 김진현 3,3880
120517 쪼갠 고기 그리고 할례 (창세15:7~21) 2018-05-17 김종업 3,3880
149677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예수님이 그리스도라는 복음을 전할 때 ... |1| 2021-09-11 김백봉 3,3885
148745 부활의 힘을 알게 하소서. 2021-08-02 김중애 3,3871
148964 기도의 기쁨을 아는 자 2021-08-11 김중애 3,3872
111381 2017년 4월 11일(너희 가운데 한 사람이 나를 팔아넘길 것이다.) 2017-04-11 김중애 3,3860
149140 ‘나’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(2777) ‘21.8.19.목 2021-08-19 김명준 3,3861
1012 [그들은 말만하고 실행하지 않는다] 1999-10-29 박선환 3,3855
111316 사순 제5주간 토요일 |5| 2017-04-08 조재형 3,38510
111320 4.8."우리가 어떻게 하면 좋겠소?" - 파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 |1| 2017-04-08 송문숙 3,3852
113267 2017년 7월 17일(나는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러 왔다.) |1| 2017-07-17 김중애 3,3840
156 나의 묵주기도의 기쁨 - 2007년 10월에 씀 |2| 2012-02-23 강헌모 3,3844
111384 4.11.오늘의 기도"닭이 울기전에 너는 세 번이나 나를 모른다고 할 것이 ... |1| 2017-04-11 송문숙 3,3831
111404 4.12.♡♡♡ 저는 아니겠지요?- 반 영억 라파엘신부. |4| 2017-04-12 송문숙 3,3835
118056 예수님이 답이다 -우리의 ‘홈,쉬트 홈 home! sweet home! ... |4| 2018-02-05 김명준 3,38311
149648 ★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★ 제3부 19 무리수無理手는 절대 ... |2| 2021-09-10 김은경 3,383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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