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98892 생각을 바꾸면 모두가 좋은 날입니다 |2| 2021-01-25 김현 9851
98891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기다림 |2| 2021-01-25 강헌모 9301
98889 아는 것이 많다고 자랑하지 마십시오 |2| 2021-01-25 강헌모 9071
98887 ★예수님이 사제에게 - 오늘날에도 그들은 믿지 않는다 (아들들아, 용기를 ... |1| 2021-01-25 장병찬 8050
98886 ★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나태는 매우 중요한 죄이다 (아들들아, 용기 ... |1| 2021-01-24 장병찬 8420
98885 ★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나 외의 다른 신을 모시지 못한다 (아들들아 ... |1| 2021-01-24 장병찬 8340
98883 동네 노인 |1| 2021-01-23 이원규 1,0243
98882 ★예수님이 사제에게 - 가차없는 전쟁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릭 ... |1| 2021-01-23 장병찬 8760
98880 [세상살이 신앙살이] (569) 이게 아닌데… |1| 2021-01-23 강헌모 1,1213
98879 더불어 사는 삶의 지혜 |1| 2021-01-23 강헌모 1,0502
98878 새 신부님의 감사 인사 |1| 2021-01-23 김현 1,1342
98877 깨달음이 깊을수록 감사도 깊어지는 것입니다 |1| 2021-01-23 김현 1,0301
98876 전화위복 '어느 무인도에서 생긴 일' |1| 2021-01-23 김현 9652
98875 잠자는 숲속의 할머니........ 2021-01-23 이경숙 9050
98874 ★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어둠을 낳는 것은 인간의 교만이다 (아들들아 ... |1| 2021-01-23 장병찬 8380
98873 ★예수님이 사제에게 - 크나큰 도전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릭출 ... |1| 2021-01-22 장병찬 7960
98872 테스 형, 세상이 왜 이래 |2| 2021-01-22 김현 1,1103
98871 영원(永遠)히 변(變)치 않는 부모(父母)님 사랑 |2| 2021-01-22 김현 9773
98870 엄마 와 아들의 애절한 사연 |2| 2021-01-22 김현 8750
98869 사람의 인연이란 |2| 2021-01-22 강헌모 1,0342
98868 거저 얻는것은 없다 |1| 2021-01-22 강헌모 1,0842
98866 노년의 사랑 |1| 2021-01-22 이경숙 1,0101
98865 ★예수님이 사제에게 - 사랑과 증오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릭출 ... |1| 2021-01-22 장병찬 8080
98862 열등감 |1| 2021-01-21 이경숙 8271
98861 정동원의 할아버지와 Sadie의 하버지 |2| 2021-01-21 김학선 9461
98860 ★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나는 "만군의 하느님"이다 (아들들아, 용기 ... |1| 2021-01-21 장병찬 7330
98859 고정관념의 오류 |2| 2021-01-21 김현 1,0322
98858 시련을 격지않고는 고통을 모른다 |2| 2021-01-21 김현 1,1392
98857 세월따라 씁슬한 인생 아버지 |2| 2021-01-21 김현 1,0141
98856 일상에서 하느님 찾기 / 섬돌 영성의샘 |1| 2021-01-21 강헌모 903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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