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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79156 오늘의 묵상 - 202 2013-08-27 김근식 3690
79200 눈내리던 날 2013-08-30 이경숙 3690
79319 오늘의 묵상 - 214 2013-09-08 김근식 3690
80112 오늘의 묵상 - 279 2013-11-13 김근식 3691
101494 ★★★† 제15일 - 하느님 뜻의 나라의 천상 여왕의 성전 생활 [동정 마 ... |1| 2022-10-16 장병찬 3690
101814 † 십자가의 고뇌 첫째 시간, 예수님의 첫째 말씀 - 예수 수난 제20시간 ... |1| 2022-12-16 장병찬 3690
101919 † 9. 그분께 마음의 문을 열어라. [오상의 비오 신부, 사후 메시지] |1| 2023-01-05 장병찬 3690
102198 ★★★† 78. 하느님의 뜻을 땅으로 불러 자신 안에 사시게 할 첫 사람에 ... |1| 2023-02-22 장병찬 3690
102332 † 카야파 앞에 다시 끌려가셨다가 빌라도에게 압송되신 예수님 - 예수 수난 ... |1| 2023-03-21 장병찬 3690
102637 † 예수 수난 제3시간 (오후 7시 - 8시) - 율법에 따른 만찬 / 교 ... |1| 2023-05-24 장병찬 3690
378 성취동기가 없다니? 1999-05-31 최성우 세자요한 신부 3688
946 녹차를 기피하는 이유 2000-02-20 최용건 3680
4291 지정태신부님 대문 뜯어 왔어요~~후~ 2001-08-06 강인숙 36810
5224 자신을 드러내고 싶을때...김영수님의 기도문 2001-12-05 손영환 3686
5227 넉넉한 마음으로 2001-12-05 오경자 3685
5377 그래그래 2002-01-01 오경자 3684
5983 시원섭섭함! 너 뭐니? 2002-04-01 표수련 3682
7085 당신을 사랑해요 2002-08-26 김무형 3686
7561 행복은 뭘까? 2002-11-01 박윤경 3683
8643 사제일기 1223 2003-05-22 현정수 3683
8794 旅程 2003-06-23 안재홍 3688
9151 사랑- 빅토르 위고 2003-08-28 권영화 3682
9175 카드 빚? 2003-09-02 김영길 3685
10087 참된 친구 2004-03-23 유웅열 3682
11264 순교자 성월을 보내면서... |10| 2004-09-06 이영주 3681
11605 3 4 가 지 사 랑 |3| 2004-10-05 박현주 3682
11784 그댄 얼마나 깊으신가요? |5| 2004-10-20 권상룡 3682
12276 그는 모릅니다. |11| 2004-12-04 황현옥 3681
12772 행복을 전하는 우체통 |7| 2005-01-12 황현옥 3683
13239 어느 수녀, 어느 스님의 빈 자리(다음 뉴스에서 담습니다.) 2005-02-16 신성수 368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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