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01905 ★★★★★† 97. 하느님의 뜻에 대해 기록하는 것에 악마가 격분하는 까닭 ... |1| 2023-01-02 장병찬 3680
101993 † 1-1 하느님께서 나를 바라보시고 나의 행위로 나를 판단하신다. [오상 ... |1| 2023-01-17 장병찬 3680
102563 † “매일 방문하는 나 (예수) 하나로 족하지 않느냐?” [파우스티나 성녀 ... |1| 2023-05-11 장병찬 3680
102784 감사의 마음2 2023-07-01 이문섭 3680
102849 † 가시관을 쓰신 예수님 - 예수 수난 제17시간 (오전 9시 - 10시) ... |1| 2023-07-15 장병찬 3680
347 [부처님오신날을 맞아]부처님과 비둘기 1999-05-22 굿뉴스 3677
729 사랑이야기...열여섯 1999-10-18 서미경 3676
1602 쓸데없는 호기심 2000-08-23 이향원 3674
3039 너/의/ 결/혼/식/- (13) 2001-03-13 조진수 3672
4014 미사 강론중에서 2001-07-04 한성숙 3671
4215 사연과 눈빛 2001-07-26 정탁 3678
4659 기차 타고 싶은날 2001-09-20 오경자 3674
5458 나의 대녀 아니타! 2002-01-13 배군자 36713
5617 떡 할머니 2002-02-05 최은혜 3679
6248 주례사 2002-05-03 박윤경 3674
6474 마음의 생각 2002-05-30 최은혜 3679
6657 세 친구 2002-06-28 박윤경 3675
6685 천사의 가게 2002-07-03 박윤경 3675
6693 생명을 지키는 방법 2002-07-04 씨엘리또 3674
6844 벽돌과 손주 2002-07-25 최은혜 36717
6975 있는 그대로 받아 들이기.. 2002-08-13 최은혜 3679
7160 기다림 2002-09-05 박윤경 36711
7298 서로가 서로에게 따뜻함이 될 테니까 2002-09-23 박윤경 3674
7555 우리를 흔들어 깨우소서 2002-10-31 박윤경 3676
7981 따뜻한 세상, 돈 없어 굶는 이 없는 세상 그리며 2003-01-06 최은혜 3679
8543 사랑하는 하느님 2003-04-27 김병길 3674
8715 비 오는 날의 수채화 2003-06-07 권영화 3671
9286 "나는 아~안다아~~~" 2003-09-29 김범호 3676
9944 봄날의 꿈 2004-02-21 정인옥 3672
10039 용서하지 않으면 미움만 커진다. 2004-03-12 유웅열 367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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