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7010 [괴짜수녀일기]빨간모자 추기경 할아버지의 매력 - 이호자 마지아 수녀님 2008-06-27 노병규 3665
37864 주여 !! 당신의 한없는 사랑을..................... ... 2008-08-05 송희순 3664
38203 그저 지나가는 자연 |3| 2008-08-23 허정이 3664
38554 꼬마들의 허풍 2008-09-09 마진수 3660
39177 [길위의명상] 경청 |2| 2008-10-09 김지은 3664
39358 가을 맛이 나는 차를 마시고 있습니다 2008-10-19 노병규 3664
39392 우리 사회의 미래... 그리스도의 눈으로 보자 |8| 2008-10-20 김미자 3666
39523 사랑하고 존경하는 평화동 교우 여러분 - 문규현 신부 |2| 2008-10-26 김지은 3663
40090 뭔데그래요 2008-11-19 심현주 3661
40624 그러나 더 좋은 일은 2008-12-14 노병규 3664
40776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..... |2| 2008-12-20 조용안 3669
42834 성주간 2009-04-04 김근식 3664
43707 가정의 달 2009-05-22 허정이 3661
43924 [예수성심성월]♥ 주님의 모든 사제님들께~ ♥ 2009-06-01 박호연 3663
45480 완덕으로 나아가는 길 2009-08-10 김중애 3660
46130 잃어버린 순결(純潔) 2009-09-12 신영학 3662
46131 정녕 중요한 것은 2009-09-12 이영희 3661
46758 아시는 바와 같이...주님 사랑합니다! [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 2009-10-18 박명옥 3663
47063 온양 이 ㅈ 희 자매님 사랑이야기 2009-11-03 탁성근 3661
48752 당신은 전생에 누구였을까요? |7| 2010-01-30 박명옥 3665
50069 흔들리는 당신을 위한 편지 |1| 2010-03-24 김미자 3665
50081 주님 탄생 예고(성모 영보) 대축일 |1| 2010-03-25 김미자 3667
51616 ♤ 친구는 찾는게 아니라네 ♤ |1| 2010-05-15 조용안 3662
52220 서로를 행복하게 해주는 말 |1| 2010-06-04 박명옥 3665
52355 ~ 그 따뜻함 하나로 ~ 2010-06-10 마진수 3661
52511 순간.....전보 / 문정희 |1| 2010-06-18 김미자 3665
52818 ◑ㅎ ㅏ얀 이별... 2010-06-29 김동원 3660
53276 몸 입 마음으로 짓는 과보 2010-07-14 박명옥 3663
53655 유럽여행기 - 프랑스 파리(1) |2| 2010-07-26 노병규 3663
53746 자신의 삶에 만족을 느껴라 |1| 2010-07-29 원근식 366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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