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72577 당신이 있어 참 좋은 하루/이채(이시를 통째로 도용한 금빛/박정희와 퍼뜨리 ... 2012-09-09 이근욱 3650
72717 내 몸은 주님의 것 2012-09-17 김영완 3650
72988 버리고 떠난다는 것은 2012-10-02 원근식 3652
73072 아름다운 하루의 시작 2012-10-06 원근식 3653
73074 행복이라는 단어 |1| 2012-10-06 원두식 3651
73377 다른 이의 부족함을 덮어주라 2012-10-21 강헌모 3651
73547 아름다운 동행에 뜻을 같이할 형제자매님 을 찾읍니다 |1| 2012-10-30 김영옥 3650
74025 우리의 삶은 한권의 책을 쓰는 것이다 2012-11-22 김현 3651
74404 은총이 피네 2012-12-10 이문섭 3651
74707 사랑, 한 해(年)를 마무리하며... 2012-12-25 강태원 3650
74935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의 일치 2013-01-06 강헌모 3651
75082 만 족 2013-01-14 이문섭 3650
75285 한파일기 2013-01-25 김학선 3651
75368 부치지 못한 편지 (4) 2013-01-29 김학선 3651
76113 예수님의 성심안에 자기자신을 맡길때.... 2013-03-11 황애자 3652
76370 장자의 노래 2013-03-24 강헌모 3654
76591 사랑 |2| 2013-04-04 이경숙 3651
76644 비와 나 |2| 2013-04-08 강태원 3653
76697 사랑을 담아내는 편지처럼 2013-04-11 김현 3652
76812 나는 너를 석방해 버렸다 2013-04-17 강헌모 3651
76937 믿음은 확고해야 한다. |1| 2013-04-23 김중애 3652
76949 인생의 벗이 그리워지면 2013-04-24 원두식 3650
77112 사랑과 감사의 달, 5월... |3| 2013-05-02 강태원 3653
77911 당신과 나의 여름이 이랬으면 좋겠습니다 /이채시인 2013-06-10 이근욱 3650
78407 나, 당신을 이렇게 사랑합니다 / 이채시인 예쁜시 2013-07-11 이근욱 3650
78507 파티마 성모님께 묵주 기도를 - 15 2013-07-16 김근식 3650
79118 오늘의 묵상 - 199 2013-08-24 김근식 3650
79433 오늘의 묵상 - 222 2013-09-16 김근식 3650
79668 정말 굳뉴스 성경 쓰기 홈 정비중이오? |1| 2013-10-05 오동섭 3650
79669     Re:정말 굳뉴스 성경 쓰기 홈 정비중이오? 2013-10-05 강칠등 2590
79814 오늘의 묵상 - 253 2013-10-17 김근식 365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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