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902 서거하신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와 새로운 교황 선출을 위한 기도문 2005-04-06 김미자 3631
14977 자신의 삶은 2005-06-30 신성수 3633
15076 ☆ 가 나 다 사 마 바 사 사랑표현 ★ 2005-07-07 정정애 3631
16378 작은 일, 작은 사람을 소중히 2005-10-10 정복순 3630
16450 ♧ 내 향기로운 삶을 위하여 |1| 2005-10-14 박종진 3633
16642 Hey Jude 2005-10-24 노병규 3634
16989 [교회상식 요모조모] 생활성가 |3| 2005-11-11 노병규 3635
17744 성탄의 기쁨보다는 성모님을 생각해 봅니다. 2005-12-23 유웅열 3631
17817 나는 행복하다 |1| 2005-12-27 김용성 3633
17846 40년 봉사 후 떠난 수녀님, 눈뜨면 한국 생각, 잠들면 소록도 꿈(다음 ... |1| 2005-12-29 신성수 3634
18022 교도소에 핀 사랑 |1| 2006-01-11 노병규 3634
18447 저녁에 듣는 즐거운 뮤직~~~~ 2006-02-09 노병규 3633
18542 차표 (車票) |5| 2006-02-14 양재오 3636
18585 봄 편지-이해인수녀님(좋은 생각에서 담습니다.) 2006-02-17 신성수 3631
18839 추억의 가요/ 라라라 [조개 껍질 묶어] / 윤형주 ~~~ |3| 2006-03-02 노병규 3631
18888 삶은 엄숙한 것이다. 2006-03-06 유웅열 3635
19228 ♣ 여리지만 아름답습니다 ♣ |1| 2006-04-02 정복순 3631
20271 그대 - 이연실 & 김영균 |2| 2006-06-13 노병규 3634
20280 '참된 변화' 2006-06-13 유웅열 3632
20963 시원스런 풍경 2006-07-18 유웅열 3632
21716 *** 여자가 자존심을 버린다면 (공감이 가서 ..펌)*** 2006-08-14 홍선애 3636
21759 사랑이 있는 풍경 |2| 2006-08-15 정영란 3633
22512 잊혀진 계절/이용 |1| 2006-09-05 노병규 3636
24234 기도란 해바라기 꽃과 같습니다 |3| 2006-10-31 최윤성 3636
25231 ♣~ 산타 할아버지 ~♣ |4| 2006-12-11 양춘식 3637
27658 예약금 포기 - 어학연수 취소 사태 |1| 2007-04-20 양태석 3630
28258 경복궁 (궁궐편) |4| 2007-05-28 유재천 3636
32113 은총의 지팡이 2007-12-14 김문환 3633
32453 이 세상을 여는 작은 창 |6| 2007-12-27 김지은 3636
32695 베트남 주민과 한국 젊은이 들 |5| 2008-01-06 유재천 363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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