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2695 베트남 주민과 한국 젊은이 들 |5| 2008-01-06 유재천 3638
33658 덕수궁의 겨울 |6| 2008-02-13 유재천 3639
33852 **어느 정도 옆도 보자** |4| 2008-02-21 최형식 3639
34010 * 하나보다는 더불어 가는 마음 * |4| 2008-02-25 노병규 3634
34026 흰눈으로 내 마음 덮으며 |5| 2008-02-26 조용안 3635
34115 눈물 젖은 빵 2008-02-28 김문환 3638
34680 로사리오 기도.. |4| 2008-03-17 송희순 3634
34726 소망 하나 꿈 하나 그리고 희망 하나 |3| 2008-03-19 신성수 3635
35008 마음으로 바라보는 세상 |3| 2008-03-31 원근식 3635
35130 천주교요리문답 (天主敎要理問答) 1회 |3| 2008-04-03 김근식 3635
35134 엠마오로 가는 길 |4| 2008-04-04 김학선 3634
35336 다솜이 빈 자리 |4| 2008-04-10 조용훈 3631
36445 사랑하는 땃방님들~~ 성모님의 달 마지막날..... 나들이 어때요~~? ^ ... |4| 2008-05-31 김미자 36310
36626 언어 안에 숨어 있는 그분 |1| 2008-06-09 조용안 3633
37947 느림이라는 피서법 |1| 2008-08-09 조용안 3636
38015 ◑한 잔의 커피가 있는 풍경... 2008-08-12 김동원 3632
38513 수행자의 길 2008-09-08 원근식 3632
42188 눈물로 씻어내린 이물감은 추기경님 덕분입니다. 2009-02-25 현인숙 3632
43042 진솔한 삶의 이야기 200주년 신앙대회 52 & 세가지 눈a |2| 2009-04-16 원근식 3636
43393 나는 여러분을 만나기 전부터 사랑했습니다[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 |1| 2009-05-06 박명옥 3633
43404 부활 제4주일 강론 성소주일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09-05-06 박명옥 3631
44365 刎 頸 之 交(문 경 지 교) 2009-06-21 김동규 3634
44408 주여, 감사하나이다. 2009-06-23 김영완 3631
45189 한 번 뿐인 삶, 어떻게 살것인가? Ⅵ - 행복 2009-07-28 김중애 3630
47337 남자인 내가 김장철에 정신없이 바쁜이유. |2| 2009-11-19 박창순 3637
48080 덜 미워하고 더 사랑하겠습니다 2009-12-28 마진수 3631
48127 12월 29일..." 마산교구 사제.부제 사품식"과 "깐띠꿈"(사제 중창단 ... 2009-12-30 박성숙 3631
48482 예수님과 그분의 신비를 바라보는 것 2010-01-17 김중애 3631
48939 행복한 삶으로 역전할 수 있다 |1| 2010-02-07 원근식 3633
49166 ♡...당신이 내게와서...♡ |1| 2010-02-17 노병규 363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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