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65618 가족들의 신발을 신어 보세요. |3| 2011-10-13 김영식 3596
65966 긍정의 힘 / 서울 성모병원 성당 |4| 2011-10-23 김미자 3595
65981 남을 위해 칭찬해 주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 |2| 2011-10-24 김영식 3594
66002 산다는 것은 무언가를 끝없이 기다리는 것이다 2011-10-24 박명옥 3592
66106 무식한 놈. 2011-10-28 이상원 3592
66899 화요일아침예술학교 |1| 2011-11-23 이효숙 3590
66992 손뼉은 마주쳐야 소리가 난다 2011-11-27 박명옥 3593
67755 철가방 아저씨는 이 쪽방에서 낮은 곳을 보듬었다. |4| 2011-12-28 김영식 3594
68527 마음 |1| 2012-02-04 박명옥 3593
68948 리노할매의 오늘도 잃어버린 십자가~ 2012-02-27 이명남 3592
69101 리노할매~내일일은 난.몰.러.♬~♪~♩ |2| 2012-03-07 이명남 3591
69435 연약한 나의 하느님...[전동기유스티노신부님] 2012-03-25 이미경 3591
69564 ◑작른 별과 풀꽃의 사랑 2012-04-01 김동원 3590
69795 마음에 들리는 봄의 소리 2012-04-10 박명옥 3591
69819 오후 3시 자비의 시간에 드리는 기도 2012-04-11 강헌모 3590
70033 벗꽃잎이 흩날리는 4월 2012-04-21 유재천 3590
70136 ◈♣ 사랑으로 가득찬 삶 ♣◈ |2| 2012-04-28 원두식 3591
71703 비가 오면 중년의 가슴에도 비가 내리네 /이채시인 2012-07-19 이근욱 3590
72268 그대를 사랑합니다 / 이채 2012-08-24 이근욱 3590
72587 회상(回想) 2012-09-10 신영학 3591
73078 예전에는 몰랐어요 |2| 2012-10-06 허정이 3591
73220 행복해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|1| 2012-10-14 원근식 3593
74088 갈잎 편지 2012-11-25 강헌모 3591
74122 이 가을에는 .. |3| 2012-11-27 강태원 3593
74348 하얀꿈 나비 2012-12-08 강태원 3591
74570 성탄절을 뜻깊게 2012-12-19 강태원 3590
75200 서로에게 길이 되기...Fr.전동기유스티노 |2| 2013-01-20 이미경 3593
75964 고맙습니다. 2013-03-03 원두식 3592
76044 봄이 오는 소리를 들어 본적 있으세요 |2| 2013-03-08 원두식 3592
76465 길이 끝나는 곳에서 길은 다시 시작되고 2013-03-29 김영식 359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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