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77216 <33년간 남몰래 한센인 돌봐온 팔순 치과의사> 2013-05-06 최진국 3542
77506 나는 가시가 돋친 장미인걸요 / 이채시인 2013-05-20 이근욱 3542
77558 숲으로 가라 2013-05-23 신영학 3542
78670 전쟁을 중단한 날 2013-07-27 유재천 3541
78713 8월의 당신에게 띄우는 편지 / 이채시인 2013-07-30 이근욱 3540
79434 예수님 이야기 (한.영) 456 회 2013-09-16 김근식 3540
80001 당신을 친구 함에 있어 2013-11-04 강헌모 3542
80177 마음을 다스리는 기도 / 이채시인 2013-11-18 이근욱 3540
80204 현 세대 2013-11-20 유재천 3542
81496 예수님 이야기 (한.영) 486 회 |2| 2014-03-12 김근식 3540
102104 † 십자가의 고뇌 둘째 시간, 예수님의 둘째 ~ 넷째 말씀 - 예수 수난 ... |1| 2023-02-06 장병찬 3540
102234 † 예수 수난 제19시간 (오전 11시 - 12시) - 십자가에 못 박히시 ... |1| 2023-03-01 장병찬 3540
102615 † 무덤에 묻히시다. 마리아의 비탄 - 예수 수난 제24시간 (오후 4시 ... |1| 2023-05-20 장병찬 3540
102639 시각 장애인 체험 피정에 초대합니다! 2023-05-25 김월선 3540
102805 ■† 12권-61. 사제들로 인한 예수님의 비탄 [천상의 책] / 교회인가 |1| 2023-07-04 장병찬 3540
104166 사이비 교주를 신고 합시다 2024-06-02 최원석 3541
779 가장 가까이 1999-11-13 김현주 3533
1292 드디어! 2000-06-19 김은희 3530
2732 선배이야기2 2001-02-11 최미림 3538
2733     [RE:2732]......... 2001-02-11 이우정 610
3268 잃어버린 생일... 2001-04-13 정연옥 35315
3845 함께 걷는 길은 아름다워라 2001-06-19 이풀잎 3532
3950 주변의 따뜻한 호응 2001-06-28 정경자 3535
3955 사제관 일기81/ 김강정 시몬 신부 2001-06-29 정탁 35313
4028 십자가를 생각하는 날 2001-07-06 정탁 3533
4065 천/생/연/분-37 2001-07-11 조진수 3533
4524 성삼위적 사랑 2001-09-05 정탁 3536
5128 똑바로 운동 똑바로 합시다 2001-11-21 이풀잎 3539
6029 우리는 말에 늘 목이 마르다 2002-04-07 박선화 35310
6091 2002-04-17 박윤경 3536
6395 세상에는 나보다 어려운 사람이 많아요 2002-05-21 박윤경 35316
82,989건 (1,993/2,767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