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85801 “성당에 왜 다니십니까?”어느 평범한 신자의 고백 |2| 2015-09-18 김현 2,7642
85803     Re:성당에 왜 다니십니까? |2| 2015-09-18 김영식 7372
88025 한 수녀의 이야기입니다. |2| 2016-07-06 유웅열 2,7644
82602 ☎ 전화선과 인간관계 |1| 2014-08-12 원두식 2,7635
4544 왁스 엄마의 일기 (펌) 2001-09-07 정탁 2,76255
82752 아내의 환갑 즈음에 |1| 2014-09-05 김영식 2,7625
83546 ♣ "엄마가 된 수녀들" 2014년의 진짜 크리스마스 동영상" 천상의 엄마 ... |5| 2014-12-28 김현 2,7616
86883 식물인간 소녀를 일으켜 세운...놀라운 사랑의 힘 |3| 2016-02-03 김영식 2,76112
87541 107세 엄마` 업고다니는 72세 아들 |2| 2016-05-02 김영식 2,7612
87542     Re:107세 엄마` 업고다니는 72세 아들 2016-05-02 이경호 7901
58326 人生은 70부터(모세 할머니의 그림세계) 2011-01-27 박명옥 2,7602
87999 가슴이 따뜻해지는 할머니와 소년의 감동이야기 |1| 2016-06-30 김현 2,7607
84928 ♣ 어느집 며느리의 고백 |2| 2015-06-07 김현 2,7599
81828 고운 말 / 이해인 |4| 2014-04-21 원두식 2,7584
87321 인간이 무엇이기에..... 2016-03-31 유웅열 2,7582
99785 용서는 사랑의 완성입니다 |3| 2021-06-09 강헌모 2,7582
80278 ♥남편에게 가던 꽃다발이... |8| 2013-12-04 원두식 2,7572
83676 사랑하올 어머니 성모 마리아여! |2| 2015-01-14 김현 2,7575
86662 젊은이, 빌려주는 거야.!! |3| 2016-01-02 김영식 2,75715
84780 ♠ 행복 편지『감동』-〈‘청국장집’ 벽에 걸린 안내 문구〉 |1| 2015-05-13 김동식 2,7564
60667 Adam의 너무나 귀한 50년대 컬러사진들-2 |2| 2011-04-25 김영식 2,7552
85804 가슴시린 사연 |6| 2015-09-19 김영식 2,75517
99777 기대고 싶은 이 |2| 2021-06-07 유재천 2,7552
85321 ▷ 인생(人生)의 3가지 불행(不幸) |4| 2015-07-23 원두식 2,75412
87594 사랑하는 사람과 이렇게 살고 싶다. 2016-05-09 유웅열 2,7544
90681 60대 노인 99%가 후회하는 10가지 |1| 2017-09-18 김영식 2,7541
85915 신부님의 멋진 주례사 |1| 2015-10-02 김영식 2,7539
87453 ♡ '문득 그리운 사람이 있거든' |1| 2016-04-20 김현 2,7530
1566 옹달샘같은 할아버지 2000-08-14 박태남 2,75172
1569     [RE:1566] 2000-08-16 최영숙 6500
1574        [RE:1569]우리 모두가 해야할... 2000-08-17 박태남 6021
83071 ▷女子와 어머니 |3| 2014-10-25 원두식 2,7518
99916 구원의 의미 |1| 2021-08-07 이경숙 2,7510
2199 환상적인 시, 그림, 음악 2000-12-14 유현진 2,7503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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