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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12033 개인성경 쓰기를 하다가 막혀서 못쓰고 있어서 도움을 청합니다~~ |1| 2017-01-19 김용숙 1,4710
226660 † 감옥에 갇히시다 - 예수 수난 제13시간 (오전 5시 - 6시) / 교 ... |1| 2022-12-09 장병찬 1,4710
220437 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. 그러자 아주 고요해졌다. 2020-06-30 주병순 1,4711
226653 가나 전과 브라질 전 때에 자꾸 생각났던 사람 |2| 2022-12-08 신윤식 1,4711
219082 불출마 이용득 "문 대통령 시정연설 듣는데 부글부글 끓었다" 2019-11-21 이바램 1,4710
222418 김형석 교수의 충고 / 고도원의 아침 편지에서 |1| 2021-04-16 박윤식 1,4713
218065 박정희든 김원봉이든 |2| 2019-06-10 변성재 1,4711
218074     Re:나는 훈장 주란 얘기 안 했다 (김원봉 = 항일투쟁 : 90점, 월북 ... |2| 2019-06-11 변성재 4551
19213 서글픈 현실입니다(청량리 사건) 2001-04-04 김종환 1,47151
217793 Gregorian - I'll Find My Way Home |2| 2019-04-14 박관우 1,4710
14260 천주교 기관들의 불친절이 싫어요 2000-10-01 정대은 1,47176
14290     [RE:14260] 2000-10-03 김연희 5380
25805 성직주의단상(13)사무장은 소모품인가? 2001-10-27 최문화 1,47035
25924     [RE:25805] 이견있습니다.. 2001-10-31 조형권 3733
217914 ★ 내 안에 오신 예수님- 영성체 후의 감사기도 |1| 2019-05-09 장병찬 1,4700
41068 우리본당십부님이,햄버거를.. 2002-10-19 임신재 1,47086
218838 ★ 묵주기도를 통한 영적인 부활 |1| 2019-10-07 장병찬 1,4700
219112 일본방문하신 교황님 - 오늘날의 강대국들은 핵무기 제조와 보유를 반성해야 ... |1| 2019-11-24 박희찬 1,4703
219995 침묵 속에 생각해 봐야 할 우리는 |1| 2020-04-05 박윤식 1,4701
221104 英詩 The Rainbow 感想 2020-10-15 이도희 1,4701
211912 (함께 생각) 교황, “주교직은 ‘명예’가 아니라 ‘봉사’의 직함” 2016-12-25 이부영 1,4701
213301 +++ 9월 순교자 성월에 즈음하여 글: (경주) 배필선 루치아 2017-09-04 박소연 1,4700
212806 넝쿨장미 2017-05-26 정순택 1,4700
209161 마천동성당을위해기도해주세요 |1| 2015-07-01 민은례 1,4706
83153 굿자만사 여러분, 감사합니다. (수정) |34| 2005-06-06 지요하 1,46931
83156     Re:굿자만사 여러분, 감사합니다 |12| 2005-06-06 김교훈 44220
45770 추악한 개표 부정 주장은 한나라당 소행 2002-12-22 한원병 1,46921
45778     [RE:45770]근데 조/중/동은 왜 침묵할까? 2002-12-22 최기형 2289
14839 이상한 노벨 평화상? 2000-11-02 김창호 1,46919
212907 2013년 박근혜 정부 시기의 4대강 사업 감사결과 2017-06-15 이성훈 1,4694
212169 현대판 마녀사냥 2 |1| 2017-02-21 김동식 1,4695
219860 선별진료소로 간 수도자, 이주민 돕는 이주민 2020-03-17 이윤희 1,4691
218577 리용호 외무상,"우리는 미국의 가장 큰 위협으로 오래도록 남아있을 것" 2019-08-23 이바램 1,4690
217712 주교회의 국회에 사형폐지 청원 / 사형폐지와 종신형 입법 10만 서명 2019-03-30 박윤식 1,4690
71429 배교수와 천방지축 학생들... |34| 2004-09-20 이윤석 1,468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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