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81198 뉘우치는 영혼이 하느님을 더 사랑함 2025-04-02 김중애 872
18119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4.02) 2025-04-02 김중애 1197
181196 매일미사/2025년 4월 2일 수요일[(자) 사순 제4주간 수요일] 2025-04-02 김중애 781
181195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-자비하신 아버지 하느님 “하(예)닮의 여정” |3| 2025-04-02 선우경 1077
181194 [사순 제4주간 수요일] 2025-04-02 박영희 962
181193 사순 제4주간 목요일 |3| 2025-04-02 조재형 1514
181192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요한 5,17-30 / 사순 제4주간 수요일) 2025-04-02 한택규엘리사 770
181191 생활묵상 : 냉담의 책임은 누구에게 있는가? |2| 2025-04-01 강만연 3023
181190 ■ 마음 비우고 그분을 내 안에 정성껏 모시도록 / 사순 제4주간 수요일( ... 2025-04-01 박윤식 1112
181189 ╋ 주님의 자비하심은 끝이 없습니다.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티나 성녀] |1| 2025-04-01 장병찬 840
181188 ╋ 예수님! 저는 왜 이렇게 악에 잘 기울어지는지요? [하느님 자비심, 파 ... |1| 2025-04-01 장병찬 810
181187 ★★★88. 예수님이 사제에게 - "작업복"을 입듯이 제의를 입는 사제들 ... |1| 2025-04-01 장병찬 930
181186 반영억 신부님을 위해 기도해주세요. 2025-04-01 최원석 862
181185 이영근 신부님_“나는 아무 것도 스스로 할 수 없다. ~내가 내 뜻이 ... 2025-04-01 최원석 791
181184 "죽은 이들이 하느님 아들의 목소리를 듣고 또 그렇게 들은 이들이 살아날 ... 2025-04-01 최원석 681
181183 송영진 신부님_<“지금이 바로 그때다.” 라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십니다.> 2025-04-01 최원석 730
181182 반영억 신부님 ..관련 2025-04-01 최원석 1602
181181 그 사람은 곧 건강하게 되었다. 2025-04-01 주병순 850
181180 [사순 제4주간 화요일] 2025-04-01 박영희 774
181179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순종을 위해 가슴을 찢은 만큼 은총이 ... 2025-04-01 김백봉7 1014
181178 4월 1일 화요일 / 카톡 신부 2025-04-01 강칠등 914
181177 오늘의 묵상 [04.01.화] 한상우 신부님 2025-04-01 강칠등 1043
181176 반영억 신부님을 위해 기도 드립니다. 2025-04-01 최원석 1081
181175 송영진 신부님_<몸의 건강만 생각하지 말고 구원을 향해 나아가야 합니다.> 2025-04-01 최원석 803
181174 이영근 신부님_ “일어나 네 들것을 들고 걸어가거라.”(요한 5,8) 2025-04-01 최원석 1723
181173 일어나 네 들것을 들고 걸어가거라. 2025-04-01 최원석 871
181172 사람 냄새가 그리운 날은 2025-04-01 김중애 1351
181171 치유의 손길 2025-04-01 김중애 811
18117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4.01) 2025-04-01 김중애 1125
181169 매일미사/2025년 4월 1일 화요일[(자) 사순 제4주간 화요일] 2025-04-01 김중애 79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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