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2686 [내 마음 별이되어] |7| 2008-01-06 김문환 3505
32917 목적없이 사는 일은 방황이다. |3| 2008-01-15 신성수 3504
33572 [하얀 겨울밤의 아름다운 사랑] |15| 2008-02-11 김문환 3506
34108 내 마음속에 핀 사랑의 꽃 |4| 2008-02-28 조용안 3506
34936 제대에서 다락방 나눔 |12| 2008-03-27 신옥순 3505
34952 "사랑해요" 라고 매일 매일 고백하렵니다 |4| 2008-03-28 윤기열 3506
35222 [봄에 핀 꽃 한 송이] |3| 2008-04-06 김문환 3506
35577 *순간을 성화하는 점성정신으로... |9| 2008-04-19 최인숙 3506
36385 언제나 거울같은 두물머리(양수리) |4| 2008-05-28 유재천 3504
36571 성서 안에서의 고통과 죽음 |1| 2008-06-06 조용안 3503
37509 무엇을 비웠느냐? 2008-07-20 노병규 3506
37525 * 내가 느낄 수 있게 * 2008-07-21 김재기 3504
38256 한산섬 |4| 2008-08-26 신영학 3505
38259 아낌없이 버리다 |1| 2008-08-27 조용안 3504
38316 베이징 올림픽과 한국 2008-08-29 유재천 3501
40009 [聖人]11월16일 성녀 대 제르투르다, 성녀 멕틸다 |1| 2008-11-16 김지은 3503
40687 인형 2008-12-16 심현주 3501
40795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. 2008-12-20 이용성 3505
41365 만약 그때 내가 절망만 하고 있었다면 .... 2009-01-16 김경애 3504
42932 진솔한 삶의 이야기 5.18 광주사태46 & 빛이 나는 행복 2009-04-10 원근식 3504
43154 매괴성모님, 司祭들을 위하여빌어주소서!아멘[깅웅열 토마스 신부님] 2009-04-22 박명옥 3501
43825 눈 속에 묻힌 멋진 운주사 풍격 |1| 2009-05-27 마진수 3502
44235 당신의 꽃으로 피어나고 싶습니다. 2009-06-15 마진수 3504
44924 아무것도 아닌것처럼~~^^ 2009-07-16 김중애 3501
45341 미술 (美術) 13 회 2009-08-03 김근식 3500
45526 에어컨 틀어 무더위 식히세요! 2009-08-12 양태석 3501
47537 교리 상식 (敎理 常識) 35 회 2009-11-30 김근식 3501
48263 하늘에 온통 햇빛만 가득하다면...!!! 2010-01-06 마진수 3501
50253 자비 연습 |1| 2010-03-30 김중애 3501
50423 시련에 감사하는 마음 |2| 2010-04-04 조용안 350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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