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9791 ♣미움의 안경과 사랑의 안경♣ |1| 2010-03-14 마진수 3461
49970 줄 때는 말이 필요 없습니다 |1| 2010-03-21 조용안 3462
50115 하루 그리고 또 하루를 살며 |1| 2010-03-26 조용안 3463
50325 여인의 눈물 - 이인평 2010-04-01 이형로 3467
51944 향기 가득한 말 한마디 2010-05-26 김중애 3461
52496 ♥사랑은 보여줄 수 없기에 아름답습니다♥ |1| 2010-06-17 김중애 3462
52584 서로 소중히 하며 사는 세상 |1| 2010-06-21 노병규 3462
52650 물 머금은 엉겅퀴 |1| 2010-06-23 노병규 3463
53131 어머니는 살아있는 책 2010-07-10 정의택 3460
53830 목적없는 삶은 방황이다 2010-08-01 박명옥 3465
54281 영성체 때 가져야 할 내적 자세 2010-08-18 김중애 3461
54731 나의 죽음을 생각하며 2010-09-07 안중선 3461
55020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(조광호 신부님의 스테인드글라스화) 2010-09-19 노병규 3463
55348 돈 안 드는 일 [허윤석신부님] 2010-10-03 이순정 3465
55383 음악이 있어 더욱 아름다운 세상 2010-10-04 지요하 3462
55630 고백하게 하소서 |3| 2010-10-14 안중선 3463
55929 희망 나무 2010-10-26 신영학 3461
55934 가을 스케치 2 |2| 2010-10-26 김학선 3464
56234 그리움 속에 사는 우리는... 2010-11-07 마진수 3461
56985 구름도 말하고 싶어 |2| 2010-12-11 노병규 3463
57016 단양 강변 - 가을이 갔어라 |1| 2010-12-12 노병규 3465
57577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..^^* |1| 2010-12-31 허정이 3464
58109 우정은 가져다주는 선물이 아니다. 2011-01-19 박명옥 3460
58477 남에 대한 배려가 좀 있다면 2011-02-01 이근호 3461
59441 ♣ 고 락 (苦樂) ♣ |5| 2011-03-11 김현 3463
59484 가슴에 맺힌 사랑 2011-03-13 노병규 3463
61397 매월 22일에 예수 성심 묵상 2011-05-23 김근식 3461
61957 선유도 한강 공원을 찾아 2011-06-17 유재천 3463
62734 성가 + 음악사 48회 2011-07-18 김근식 3462
63236 무엇이......인가??... |3| 2011-08-03 이은숙 346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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