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52693 오늘을 위한 기도/이해인 2010-06-24 김중애 3410
52857 ♧ 행복이라고 말하고 싶은 것들 ♧ |1| 2010-07-01 노병규 3411
53498 홀로 마시는 그리움 한잔 2010-07-20 마진수 3411
53681 나는 마음을 사러 갔다 2010-07-26 마진수 3411
53832 신앙은 영혼에게... [허윤석신부님] 2010-08-01 이순정 34114
53881 고독은 생명의 원천이신 하느님과 친교하기 위한 피정...[허윤석신부님] 2010-08-03 이순정 34117
54285 바다가 있는 풍경 |1| 2010-08-18 마진수 3411
55446 ♡....친구라는 아름다운 말.....♡ |1| 2010-10-06 마진수 3413
55523 나를 속이는 눈 2010-10-10 원근식 3413
55531 당신이 지금 주님 앞에 선다면? 2010-10-10 이근호 3412
55797 가을 스케치 |2| 2010-10-21 김학선 3413
57149 오늘도 웃는날 행복한날 되세여~~ 2010-12-17 박명옥 3411
57391 덕은 재주의 주인이고,재주는 덕의 노비이다 |2| 2010-12-25 박명옥 3412
57683 복많이 받으세요 |2| 2011-01-03 임성자 3412
59716 봄이 오면 꿈꾸는 당신 /펌 2011-03-21 이근욱 3411
60682 만남의 소망 |1| 2011-04-26 노병규 3412
62507 한 사람을 사랑한다는 것은 2011-07-11 이근욱 3413
63093 참 행복한 하루입니다 2011-07-30 박명옥 3411
63142 인생은 둥글게 둥글게 |1| 2011-07-31 박명옥 3411
64123 가을엔 따뜻한 가슴을 지니게 하소서 |1| 2011-08-30 이근욱 3412
65292 인생살이 |2| 2011-10-01 유재천 3411
65469 나와 그림자 2011-10-07 장홍주 3411
65610 행여 힘겨운 날이 오거듣 2011-10-12 원두식 3412
65739 꿈을 꾸세요 / 양수리 소나기 마을 2011-10-16 김미자 3415
65801 사랑한다는 말 2011-10-18 김문환 3411
66159 설악산 여행 |4| 2011-10-30 황현옥 3413
66392 스스로 만드는 향기...[전동기유스티노신부님] |1| 2011-11-06 이미경 3412
66396 비를 좋아하듯 당신을 좋아했습니다 2011-11-06 이근욱 3414
66703 열매는 말이 없다 2011-11-17 김문환 3411
66725 아메리카 커피한잔으로 느끼는 오늘되시길 2011-11-17 박명옥 3410
82,998건 (2,067/2,767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