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81595 함부로 인연을 맺지 마라 |2| 2014-03-23 김영식 2,5137
26538 * 그대 그리움에 가슴 저미는 날 |7| 2007-02-15 김성보 2,51311
80591 참 좋은 사람 |3| 2013-12-27 노병규 2,5137
55294 "10월의 어느 멋진 날에" / 한경혜 작사 |6| 2010-10-01 김미자 2,5136
81086 ♣ 명품 풀빵 |6| 2014-01-31 원두식 2,5139
29031 ~~**<† 마음에 기도†>**~~ |10| 2007-07-15 김미자 2,5137
82090 행복을 찾는 방법 |1| 2014-05-25 김영완 2,5131
56417 ☆-..인생에서 가장 견디 힘든 시기는 2010-11-16 박명옥 2,5132
81800 잡초를 없애는 방법 |2| 2014-04-18 원두식 2,5134
82629 0816 시복식 참가 |1| 2014-08-17 최두호 2,5133
87048 마음과 인품이 달라진다 |1| 2016-02-23 강헌모 2,5133
88211 김수환 추기경님께서는 사제들께 꼭 축일 축하 전화를 하신답니다. |1| 2016-08-02 류태선 2,5131
83867 평생 간직할 멋진 말 |2| 2015-02-09 김영식 2,5136
83944 상처없는 새가 어디 있으랴!! |4| 2015-02-17 김영식 2,5134
83588 좋은 사람되는 요령 |1| 2015-01-02 강헌모 2,5136
64402 아름다운 세상이란 |1| 2011-09-08 노병규 2,5125
29166 자신감 비료 |5| 2007-07-25 김지은 2,5124
72037 <긴급속보>미사 中 짓밟힌 성체 |3| 2012-08-10 김영식 2,5129
72038     Re:타 카폐에서 꼬리를 문 댓글들 2012-08-10 김영식 6455
83048 이것이 바로 연령회 봉사자 자세인 것인데 왜그리 낯선지 |4| 2014-10-21 류태선 2,51212
83060     지금 교적있는 성당에 당시 연령회가 (지금은 아니라고 진정 믿어보며~) |1| 2014-10-23 류태선 7758
74003 영원을 향한 빈그릇 - 김수환 추기경 |1| 2012-11-21 노병규 2,5125
39067 ♥ 위독하신 김수환 추기경님을 위하여 |12| 2008-10-04 김미자 2,51212
83926 떠나시는 신부님에 말씀 새벽미사 참례에 대하여 2015-02-15 류태선 2,5123
30165 뇌출혈로 쓰러진 31세 청년을 엄마 가슴에 묻고... |18| 2007-09-21 박영호 2,51210
84218 ▷ 그걸 아낍니다 |6| 2015-03-17 원두식 2,5124
39005 아름다운 10월 되십시오 |8| 2008-10-01 윤기열 2,5126
84544 ♣ 손 잡아야 할 때와 놓아야 할 때 |2| 2015-04-13 김현 2,5123
27389 *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 3초 |8| 2007-04-04 김성보 2,5128
85266 ▷ 진정 멋있는 10가지 사람 |3| 2015-07-18 원두식 2,5126
42599 내릴 수 없는 인생 여행 |4| 2009-03-22 노병규 2,51212
82565 좋은 이 |2| 2014-08-03 유재천 2,512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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