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5595 이 밤, 당신을 만날 시간입니다 |2| 2008-04-21 김효재 3403
36758 * 몸에 알맞는 운동을 해야함을 * 2008-06-15 강헌모 3402
37187 사랑은 자연스럽게 오는 거야 |2| 2008-07-05 허정이 3404
37968 [군종사제가 쓰는 병영일기] 햄버거 50개, 훈련병은 56명 |2| 2008-08-10 노병규 3403
37974 행복을 찾아 떠난 소년 2008-08-11 원근식 3404
39720 가난한 마음 2008-11-02 신옥순 3402
39950 당신을 위해 이글을 바칩니다 2008-11-13 박명옥 3402
40160 크게, 길게, 온몸으로 웃자 2008-11-23 노병규 3406
40359 귀여워 2008-12-01 심현주 3400
41639 어머니, 내 어머니! 첫토요신심미사 [감곡 성당 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 |1| 2009-01-30 박명옥 3401
41903 서울 한복판의 피서지 (추억) |2| 2009-02-12 유재천 3404
43515 고양 꽃 박람회 ② |4| 2009-05-12 유재천 3401
43569 나는 포도나무요, 너희는 가지로다.[김웅열 토마스 신부님 2009-05-15 박명옥 3401
44503 ♡네 믿음이 널 ...........♡ 2009-06-28 조용안 3401
44644 내 아들공부중 - 삼종기도 소리 외엔 ~ 다들 조용히 해주실 래요?? |6| 2009-07-04 박우철 3408
44723 세월 건지기 2009-07-08 원근식 3403
45067 어느 여름날의 소묘(素描)- 옮김 |1| 2009-07-22 김동규 3404
45121 원장님 말씀 왈 |1| 2009-07-24 최찬근 3402
45291 깊은 염원의 등성이에서 당신 앞에 왔나이다 2009-08-01 조용안 3401
45722 미소에는 마음이 따뜻해지고 |1| 2009-08-22 마진수 3401
46056 대전, 젊은 날의 소중한 추억들 2009-09-08 지요하 3402
46781 제가 집필한 수필집입니다 |1| 2009-10-19 양태석 3400
49123 사랑하는 사람과 사랑인 사람... [허윤석신부님] |2| 2010-02-15 이순정 3404
49410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 2010-02-28 김용수 3401
49509 하느님 말씀에 귀 기울이면 단순해짐 |1| 2010-03-04 김중애 3402
49549 '너무'라는 말 |1| 2010-03-06 조용안 3406
49836 열심하지만 하느님을 찾지 못하는 이유 |1| 2010-03-16 김중애 3401
49920 사랑하는 데 있어 가장 중요한 때는... [허윤석신부님] |1| 2010-03-19 이순정 3403
50183 마음과 마음의 만남 |2| 2010-03-28 조용안 3404
50326 성유 축성 미사가 있던 날 -- 사제 서약 갱신일 2010-04-01 박호연 340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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