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3311 둘이나 셋이 모인 곳에 함께 계셔 주시는 사랑의 주님(마태18,1-10)/ ... |2| 2006-10-02 장기순 33911
23761 가을을 담은 음악 편지입니다 행복 하세요 |2| 2006-10-17 유웅열 3392
24141 행복해지려면[생성]주의 사랑과 권능으로 |10| 2006-10-28 원종인 3398
24244 자난 날을 후회하지 않는다 |2| 2006-11-01 홍선애 3394
24405 어른됨의 아픔 |2| 2006-11-06 최윤성 3392
24514 꽃반지 끼고 (은희) |2| 2006-11-11 노병규 3395
25175 인생이라는 포도밭... [ 전동기 신부님] |3| 2006-12-09 이미경 3391
25847 ♣~ 꽃 마음으로 오십시오.. ~♣ |4| 2007-01-11 양춘식 3395
26026 성공을 이루는 길...[전동기신부님] |5| 2007-01-20 이미경 3394
27143 대학생 딸아이가 이모와 함께 살게 되었습니다 |2| 2007-03-20 지요하 3394
27861 ♣~ 부실 공사 ~♣ |6| 2007-05-02 양춘식 3396
31046 날아온 벽돌...[전동기신부님] |1| 2007-11-02 이미경 3392
31445 우리는 한마음 |2| 2007-11-20 김문환 3393
32539 2007년 12월의 서울 명동 거리 |6| 2007-12-31 유재천 3397
33328 명 가 |5| 2008-01-30 유재천 3394
34746 할아버지의 도시락...[전동기신부님] |4| 2008-03-20 이미경 3394
34896 [고귀한 새] |7| 2008-03-26 김문환 3396
34967 한번만 과 한번 더 |2| 2008-03-29 정복순 3396
35546 하느님의 품안에서 피난처를 - 성녀 소화 데레사 |3| 2008-04-18 김지은 3394
35749 빛으로 오시는님 |3| 2008-04-27 김지은 3394
36264 [괴짜수녀일기] 미안해, 그레이엄 벨 - 이호자 마지아 수녀님 |1| 2008-05-21 노병규 3393
37225 우리는 무엇을 훌륭하게 남길까? |1| 2008-07-07 원근식 3392
37460 zzz ㅎㅎㅎ ( 멍~멍 소리 진짜 맞어...) 2008-07-17 마진수 3392
38987 스페인 바르셀로나나 |2| 2008-09-30 박명옥 3392
39020 자녀들의 기도생활은 어떠셔요 |1| 2008-10-02 조용안 3392
40277 고사성어 (古事成語) 33 회 2008-11-27 김근식 3392
40904 군산 미룡동 성당 예수성탄 낮미사 전례모습 2008-12-25 이용성 3394
41417 대선 출마 선언 |1| 2009-01-18 유대영 3391
41627 ** 복이 있는 사람 ** |1| 2009-01-29 마진수 3395
43346 우리 성당의 작은 방역책은.... 2009-05-03 양태석 339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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