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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2027 그래도 써 먹을 데가 있응께 |25| 2008-07-09 권태하 1,45319
210093 길동 설당 리모델링으로 고생하시는 신부님... |1| 2015-12-28 이숙희 1,4534
221297 ★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방어진을 구축해야 한다! (아들들아, 용기 ... |1| 2020-11-22 장병찬 1,4530
20989 나주글을 쓴 동기 2001-06-07 마리아 1,45211
20997     [바람] 무엇이 옳은 것이지요?? 2001-06-07 양경모 1722
21036     불순명이 성모님의 뜻입니까? 2001-06-08 이성훈 1265
53375 ★ 미운 사람~ 죽이는 확실한 방법~』 2003-06-13 최미정 1,45261
53489     [RE:53375] 나탈리아 선생님~ 2003-06-15 김남경 5462
224358 예수님께서 그들을 파견하기 시작하셨다. 2022-02-03 주병순 1,4520
219795 곡수리 성당, 봄소식을 알리는 색다른 전령 형제들을 맞으며! -변 몬시뇰- ... 2020-03-08 박희찬 1,4523
224093 최고의 참된 지혜 2021-12-23 박윤식 1,4522
212166 여러분~ 예수님의 거룩한 얼굴 9일 기도문 3일째(21일)~ 주님께서는 당 ... 2017-02-20 김흥준 1,4520
224755 03.23.수."스스로 지키고 또 그렇게 가르치는 이는 하늘 나라에서 큰사 ... |1| 2022-03-23 강칠등 1,4521
213222 성모송 을 3번 바치는 힘 2017-08-23 김철빈 1,4522
131237 강우일 주교님의 감동 고별사 '전문(全文)'! |11| 2009-02-20 김재엽 1,45221
208549 처음 가톨릭에 입문하게 해준 반포동 성당이 그립습니다. 2015-03-02 이현구 1,4523
227270 ★★★★★† [하느님의 뜻] 68. 영혼이 하느님 뜻의 생명을 자신 안에 ... |1| 2023-02-17 장병찬 1,4520
13079 스테파노 곱비 신부와의 대담 2000-08-17 윤호섭 1,4517
127435 [그리스도의 시] 예수께 대한 빌라도의 행동에 대한 고찰 |21| 2008-11-24 장병찬 1,45111
127446     그 용기는 어디서....!! |11| 2008-11-24 정유경 4726
127455        정유경씨같은 사람들 때문에 그렇지요... |19| 2008-11-24 황중호 54814
127488           Re:신부님, 선교하시는 것은 좋으나... |3| 2008-11-25 이성훈 3922
127461           신자라면 목자이신 신부님 말씀에 마땅히 귀 기울여야 |3| 2008-11-24 박여향 2186
127448        그 의도가 잘못된 것입니다. ^^ |3| 2008-11-24 유재범 28012
127442     이제 그만 올리셨으면 좋겠습니다. (냉무) |5| 2008-11-24 소순태 31013
127439     “하느님이시요 사람이신 그리스도의 시”를 읽는 분들에게 |1| 2008-11-24 장병찬 5266
127441        Re:“하느님이시요 사람이신 그리스도의 시”를 읽는 분들에게 |7| 2008-11-24 곽운연 38910
127438     Re:창피한지도 모르고 2008-11-24 곽운연 3086
206818 심판 때에 남방 여왕이 이 세대와 함께 됫살아날 것이다. |1| 2014-07-21 주병순 1,4513
205575 납치된 나이지리아 여학생들의 새 영상을 내보낸 보코 하람 |2| 2014-05-13 김정숙 1,4513
219902 조반도 굶어보이는 박새 부부가 점심도 외상으로 허겁지겁 먹느라고 식사 전후 ... |1| 2020-03-23 박희찬 1,4514
219075 "검찰개혁 누가 못하게 했나" 송곳질문... 문 대통령의 답변은 2019-11-20 이바램 1,4513
213597 *말씀갈피 - 연중 제29주일, 전교주일 "보라, 내가 세상 끝날까지... ... 2017-10-22 신성균 1,4510
221027 서버 응답이 늦어지고 있음 |1| 2020-10-01 윤종문 1,4510
36572 딱한 사나이들... 2002-07-26 윤종관 1,45049
36580     [RE:36572] 2002-07-26 강인숙 5094
36587        [RE:36580] 2002-07-26 윤종관 46515
217054 치매와 물의 역학 관계 2018-12-19 이부영 1,4500
226174 너희는 땅과 하늘의 징조는 풀이할 줄 알면서 이 시대는 어찌하여 풀이할 줄 ... 2022-10-21 주병순 1,4500
217752 ◆◆가톨릭 청년 봉사 모임 [가청봉]에서 멤버를 모집합니다◆◆ 2019-04-06 장권순 1,4500
35959 난 샷다맨이 좋아! 2002-07-09 김지선 1,45073
35967     [RE:35959]샷다 우먼의 편지 』 2002-07-10 최미정 69528
35971        [RE:35967]오랜만에 뵙습니다. 2002-07-10 문형천 6238
208706 ◈ 방하착(放下着) |1| 2015-04-03 김종업 1,4503
226243 소통이 넘쳐나는 시대라고 하면서 모두 외롭답니다. 2022-10-30 강칠등 1,4500
212949 문재인 디모테오는 종교적으로 편향적인 사람 아니야 |1| 2017-06-23 신윤식 1,450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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