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2592 ♥~사랑으로 못할 것이 없습니다~♥ |4| 2006-09-07 양춘식 3382
22639 * 남편이 귀가할 때 산뜻한 모습으로 맞이 하세요^^ |1| 2006-09-09 김성보 3385
22896 맨발의 엄마..[전동기신부님] |8| 2006-09-18 이미경 3383
22898 나이가 들수록 작은 일들을 사랑해야 2006-09-18 최윤성 3381
23823 살면서... [전동기 신부님] |3| 2006-10-19 이미경 3385
24121 내속에 빛나는 보석 |4| 2006-10-28 노병규 3385
24303 ◑당신의 정겨운 찻잔이 되고 싶다... |6| 2006-11-03 김동원 3383
24696 오늘을 사는 나에게... |1| 2006-11-18 정영란 3382
25084 ♣∞~ 사자가 파마머리가 된 사연 ~∞♣ |5| 2006-12-05 양춘식 3385
25673 꽃동네 오웅진 신부님, 12.28일 저녁 ,서울역 송년미사 집전 |4| 2007-01-03 문세흥 3383
25913 빛이 보일 때 까지 기다리렵니다 |1| 2007-01-15 강민자 3381
26073 내 몸에 눈송이들이 내려앉을 때 |4| 2007-01-23 정영란 3385
30928 성경 이야기 |3| 2007-10-27 노병규 3387
31514 눈이 내리는데 ㅡ 유익종 |3| 2007-11-23 노병규 3385
31773 고해성사로 자비의 하느님께 다가가의탁하세요 |1| 2007-12-02 김기연 3381
32375 성탄 시기 |6| 2007-12-24 김근식 3383
32951 덕유산과 눈 |3| 2008-01-16 유재천 3385
32956 " 김강정 신부님의 글" |2| 2008-01-16 유경애 3386
33188 명상록 - 히포의 아우구스티누스(인간, 사랑으로 하느님과 함께하는 존재) |16| 2008-01-24 유금자 33812
34684 내 마음의 창도 유리처럼 투명하게 |3| 2008-03-18 원근식 3383
34748 * 백 명의 손님 * |1| 2008-03-20 노병규 3383
35533 부와 성공과 사랑 2008-04-17 김지은 3383
35913 인생의 반전은 내가 만드는 것이다 2008-05-04 조갑열 3384
36176 하루의 시작은 아침에 있습니다 2008-05-17 조용안 3385
36186 여보시게 묻지 마시게2 2008-05-17 김종업 3382
36187 고운 삶을 위해 마음에 담기 70 2008-05-17 조용안 3383
36538 --- 절벽 가까이로 부르셔서 --- |2| 2008-06-04 허선 3384
36568 당신을 만난 50주년에 |1| 2008-06-06 조용안 3385
38108 ♡ 679g이였던 나의 아가 다원이에게 ♡ |3| 2008-08-17 김미자 3387
38273 8월27일 성녀 모니카 2008-08-27 김지은 338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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