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01746 ★★★★★† 64. 하느님 뜻 안에서 바치는 기도는 항시 현재적이다. [천 ... |1| 2022-12-02 장병찬 3370
102553 † “내가 가르쳐 준 5단기도를 바쳐라.” / 예수성심 호칭기도 [파우스티 ... |1| 2023-05-08 장병찬 3370
102836 † 모든 고통은 불쌍한 죄인들을 위한 것이 아닌가?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 ... |1| 2023-07-11 장병찬 3370
102844 † 하느님의 뜻만이 내 영혼의 자양분이다.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 ... |1| 2023-07-13 장병찬 3370
899 돈의 가치? 2000-01-22 이성구 3366
914     [RE:899] 2000-01-27 정규환 620
4086 사제관일기90/김강정 시몬 신부 2001-07-13 정탁 33611
4252 새와 죄수 2001-08-01 정탁 33611
4311 깨끗하고 순수한 영혼을 만나는 기쁨 2001-08-08 오상호 3362
4321 사제관 일기100/김강정시몬신부(사랑) 2001-08-08 정탁 33610
5344 분명함과 희미함 2001-12-27 이승민 3364
5902 물 속의 물고기 처럼 2002-03-20 이화연 3365
5907 처마밑에서.. 2002-03-21 최은혜 3369
5933 또다시 당신 앞에.. 2002-03-25 최은혜 3365
6530 제 안에 들어와 넓은 바다 되소서 2002-06-07 박윤경 3364
6621 오늘은 2002-06-21 박윤경 3363
6942 어머니의 쪽지 2002-08-07 박윤경 3364
7053 고귀한 말씀 2002-08-22 박윤경 3363
7177 엄마에게도 엄마가 있어야 한답니다. 2002-09-06 안창환 33610
7269 선물상자 2002-09-17 박윤경 3364
7271 기다림~~ 2002-09-17 허창 3360
7334 서로의 모습 볼수 없어도....행복해 보이는 2002-09-28 이우정 3365
7434 두가지 색을 가진 사람들... 2002-10-13 안창환 3362
7718 감히 당신에게 권합니다. 2002-11-29 안창환 3369
7943 좋은 날이 오겠지요. 2002-12-31 김희옥 3366
8512 부활 대축일과 장애인의 날 2003-04-19 김정미 3367
8516     [RE:8512]정미야....언니야 2003-04-19 이우정 540
8861 오늘 눈부신... 2003-07-05 권영화 3363
12290 암 투병 중에도 이웃사랑, 백용수 신부님 선종(연합뉴스에서 담습니다.)주님 ... |8| 2004-12-06 신성수 3361
12368 나는 배웠다. |1| 2004-12-14 유웅열 3361
12759 ◑우리가 눈발이라면... |3| 2005-01-12 차광수 3361
12793     Re:◑우리가 눈발이라면... |2| 2005-01-14 황현옥 661
12804 ◑사랑하고 또 사랑한 당신을... |4| 2005-01-15 차광수 336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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