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78288 너희는 이레 동안 누룩 없는 빵을 먹어야 한다.(탈출 12, 15) 2013-07-03 강헌모 3350
78550 갈수록 태산인 당신의 말씀~ 2013-07-19 이명남 3350
78697 영원한 사랑에의 길... 2013-07-29 황애자 3350
78881 곧 사제는 속죄 제물을 바쳐,.....(레위 14, 19) 2013-08-11 강헌모 3350
79975 평화 2013-11-02 이경숙 3350
80088 오늘의 묵상 - 277 2013-11-11 김근식 3350
101910 ★★★★★† 98. 하느님 뜻 안에 녹아듦의 의미 및 놀라운 효과 / 교회 ... |1| 2023-01-03 장병찬 3350
102353 ★★★★★† 12권120. 하느님의 뜻 성체와 영구적인 영성체. / 교회인 ... |1| 2023-03-27 장병찬 3350
102621 ■† 12권-19. 선에 항구함의 효과 [천상의 책] / 교회인가 |1| 2023-05-21 장병찬 3350
1118 ......?! 2000-05-02 박수현 3345
1690 화롯가에 오순도순 둘러 앉아서 2000-09-02 정영인 3345
2841 봄소식 2001-02-19 이만형 3346
2873 닥터 "메튜"의 순교 1 2001-02-22 이만형 3347
3147 [제5화] 까꿍~! ^^ 2001-03-26 김광민 3342
3386 주님의 뜨락 2001-04-28 이만형 3344
3930 하느님은 스스로 2001-06-27 정훈택 3341
3931     [RE:3930] 2001-06-27 김희영 440
5511 아버지의 때 묻은 유품 2002-01-20 김미선 3344
6011 4월의 외출.. 2002-04-04 주화종 3342
6473 지우고 다시 쓰는 생각 2002-05-30 최은혜 3347
6631 모르면 악해진다.. 2002-06-24 최은혜 3347
6823 자원봉사자를 찾습니다(긴급) 2002-07-23 김광회 3346
6848 달동네 축제 2002-07-25 김미선 3348
7047 내가 사랑하는 사람 2002-08-21 전영미 3344
7167 작은 옷가지들과 첫마음 2002-09-06 이우정 3348
7629 수고하셨어요. 2002-11-12 김희옥 3349
7723 아이들의 영혼 2002-11-30 이강림 3349
7775 그대를 만나는 기쁨에 살아간다 2002-12-05 박윤경 3345
7907 우리들을 위하여 2002-12-26 이요한 3345
8259 보속에서 보석으로.. 2003-02-23 배군자 3345
8520 하느님 사랑 이야기 2003-04-20 현정수 334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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