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5725 작은 것이 2008-04-26 김지은 3323
35801 [사랑의 기쁨] |6| 2008-04-30 김문환 3322
38187 나, 떨고 있니? |1| 2008-08-23 원근식 3322
38795 영혼의 배가 부른 사람은 2008-09-21 노병규 3323
39695 [대축일]11월1일 모든 성인 대축일 2008-11-01 김지은 3323
39702 유통기한 2008-11-01 심현주 3321
40491 세례를 받고서.....! |6| 2008-12-07 강애숙 3325
40550 사람살이 머문 곳이 무엇과 같은지 아시겠는가? 2008-12-11 김경애 3326
40859 넷째왕(알타반)의 전설 (러시아 민담입니다) |1| 2008-12-23 조용안 3323
43088 솔로몬의 죄(9) 2009-04-18 유대영 3322
43918 만남.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1| 2009-05-31 박명옥 3323
44522 진정한 인연이라면 회선을 다하라 2009-06-29 원근식 3323
45265 ♥당당함의 겉모습 뒤에 방황하고 외로운 진짜 내가 (가면-2) 2009-07-31 김중애 3321
45322 섬진강을 달리다. |1| 2009-08-03 노병규 3321
45530 사랑스런 연화아가씨. |1| 2009-08-12 박창순 3323
45854 인간으로서 |1| 2009-08-29 김중애 3321
47201 생각하며 지나가기 |1| 2009-11-11 마진수 3324
48290 고장난 기계 2010-01-08 김효재 3322
48777 예수의 수난을 기억하는 나무.새 |1| 2010-01-31 마진수 3321
49074 선물 - 새 사제에게....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0-02-12 박명옥 3326
49927 죽음의 시간을 준비하면서 |2| 2010-03-19 김중애 3323
50482 사랑을 창조 하는 영혼 2010-04-06 원근식 3324
50605 아름다운 말길(言道) |1| 2010-04-10 조용안 3322
50700 *** 영혼을 울리는 그레고리안 음악 세계 속으로,,,, *** 2010-04-12 김정현 3321
51015 기도하고 사랑하고 기다리십시오. 2010-04-23 김중애 33211
51151 我且非我 何憂子財(아차비아 하우자재)가르침의 글 |1| 2010-04-28 원근식 3327
51385 내 삶의 남겨진 숙제 |2| 2010-05-06 조용안 3322
51941 느낌... [허윤석신부님] 2010-05-26 이순정 3325
52070 얼마나 가슴으로 살고 있는가 |1| 2010-05-30 조용안 3323
52202 ♡ 마음 따뜻한 선물 ♡ 2010-06-03 마진수 33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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