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66506 꽃 속에 꽃을 보라! 2011-11-10 김문환 3320
67041 삶의 향기가 살아있다는것은 2011-11-29 박명옥 3320
67533 행복하여라, 매일같이 새로운 말씀을 낳는 사람들! 2011-12-19 김문환 3320
68759 음 메~에...♥ 왜~에~에 화답하는 리노할배 2012-02-16 이명남 3322
69560 고향故鄕 |1| 2012-04-01 신영학 3322
70051 어느 날의 비와 중년 / 이채시인 2012-04-22 이근욱 3320
70558 꽃비 내리는 찻집에서 만나고 싶은 그대 / 이채시인 2012-05-17 이근욱 3321
71375 행복은 따뜻한 마음속으로만 흐릅니다.. 2012-06-28 마진수 3321
72099 할부지 천사님, 그날 이후... 2012-08-14 김정숙 3320
72168 열정을 위한 기도 2012-08-19 도지숙 3320
72532 어머니께 드리는 가을 편지 / 이채(낭송/이혜선) 2012-09-07 이근욱 3320
73548 내가 마중하고싶은일. 2012-10-30 박창순 3320
73753 당신은 오늘도 내 마음을 흔들어 놓습니다 2012-11-09 박명옥 3320
73773 영혼의 산책길에서.... 2012-11-10 황애자 3320
73901 낙엽처럼 떠나버린 너 / 이채시인 2012-11-16 이근욱 3321
74134 11월의 시 |2| 2012-11-28 강태원 3322
74146     Re:11월의 시 2012-11-28 강칠등 2411
74305 12월 6일 대림 제1주간 목요일 2012-12-06 강헌모 3321
74659 하얀 눈 위 마주 잡은 손 2012-12-23 박명옥 3320
74743 또 한 해가 저물어갑니다 / 이채시인 2012-12-26 이근욱 3321
74965 새해의 우리, 이랬으면 좋겠습니다 / 이채시인 2013-01-07 이근욱 3321
75252 1월 23일 연중 제2주간 수요일 멜키체덱의 사제직을 잇는 영원한 사제 2013-01-23 강헌모 3322
75817 어제와 오늘 |4| 2013-02-22 강태원 3323
75888 이별 |2| 2013-02-26 강태원 3323
76042 물 안개 |5| 2013-03-08 강태원 3323
76134 무소유로 살아야 하는 이유 (연결하기) 2013-03-12 장홍주 3320
76349 세월이 흘러도 여전히 좋은 사람 2013-03-22 마진수 3321
76569 믿 음 |1| 2013-04-03 이문섭 3321
76900 자운영 꽃이 필 때면 |3| 2013-04-22 강태원 3323
76958 중년의 하루 / 이채시인 2013-04-24 이근욱 3321
78189 ' 나는 주님이다. .....(탈출 6, 6) 2013-06-27 강헌모 33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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