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74965 새해의 우리, 이랬으면 좋겠습니다 / 이채시인 2013-01-07 이근욱 3321
75817 어제와 오늘 |4| 2013-02-22 강태원 3323
75888 이별 |2| 2013-02-26 강태원 3323
76042 물 안개 |5| 2013-03-08 강태원 3323
76134 무소유로 살아야 하는 이유 (연결하기) 2013-03-12 장홍주 3320
76349 세월이 흘러도 여전히 좋은 사람 2013-03-22 마진수 3321
76569 믿 음 |1| 2013-04-03 이문섭 3321
76900 자운영 꽃이 필 때면 |3| 2013-04-22 강태원 3323
76958 중년의 하루 / 이채시인 2013-04-24 이근욱 3321
77598 봄날은 간다 |5| 2013-05-26 강태원 3322
78189 ' 나는 주님이다. .....(탈출 6, 6) 2013-06-27 강헌모 3320
78633 상도4동성당의 자랑 |1| 2013-07-24 문정혜 3322
78651 길 위에서 2013-07-26 신영학 3320
78972 예수님의 고혈의 댓가 2013-08-16 이경숙 3320
79343 오늘의 묵상 - 216 2013-09-10 김근식 3321
79595 오늘의 묵상 - 235 2013-09-29 김근식 3321
81346 예수님 이야기 (한.영) 481 회 2014-02-24 김근식 3320
101833 † 수난의 시간들 - 예수님이 너무나 큰 은총을 약속한 기도 / 교회인가 |1| 2022-12-22 장병찬 3320
102627 하늘에 계신 예수님께 드리는 기도. 2023-05-22 이경숙 3321
102994 ■† 12권-102. 하느님 뜻이 영혼 안에 있는 동안만 신적 생명이 그 ... |1| 2023-08-19 장병찬 3320
204 오데로 갔나. 내가 올린 글.. 1999-01-05 홍순옥 3310
4355 천/생/연/분-54 2001-08-13 조진수 3313
5358 따뜻한 이야기 가족 여러분... 2001-12-29 오중환 3313
5541 신명나는 교회 2002-01-24 김태범 3313
5574 지금 나에게 실망을 주는 이 일로 인하여 2002-01-29 박윤경 3316
5835 목련 2002-03-12 이승민 3312
6000 이어지는 보답.. 2002-04-04 최은혜 3317
6214 마음 2002-04-30 최은혜 3313
6873 행복 2002-07-30 Sun J. You 3315
7162 내 직업은 버스 운전기사 2002-09-05 최은혜 331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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