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2445 멋지게 사과하는 방법 ...수정을 하면서 잘못 되어서 다시 올렸습니다. |13| 2006-09-03 정정애 3316
22536 ♣♣~감사해요,..고마워요,..~!♣♣~ |3| 2006-09-06 양춘식 3314
22546 ♧ 또 다른 고통의 길로 떠나시는 신부님께 2006-09-06 박종진 3314
22994 ♧ 메마른 삶 2006-09-22 박종진 3311
24892 어두운 것은 반짝이기 위함입니다. |2| 2006-11-27 최윤성 3312
25020 한글을 익힌 할머니가 사별한 남편에게 쓴 편지. |2| 2006-12-03 노병규 3315
25124 - 주산지와 왕버들 - |1| 2006-12-07 유재천 3312
25160 {테마가 있는 이야기}> ♣ 만 남.... |2| 2006-12-08 박상일 3313
25395 ◑함께하는 사랑... |3| 2006-12-20 김동원 3314
25606 복이 되는 인연 |1| 2006-12-30 김근석 3313
25753 새해 초하루 아침, 백화산에서 황금돼지를 잡다 |16| 2007-01-07 지요하 3314
27011 용서 밖에 없다 |2| 2007-03-12 원근식 3313
27219 소매물도, 한산도 ② |2| 2007-03-25 유재천 3315
27267 음악 : 슈베르트의 음악 15회 |2| 2007-03-27 김근식 3314
29899 인터넷에 악플을 달지 맙시다. |2| 2007-09-07 김지은 3315
31030 모든성인의 대축일*성자라고 불리우는 사람들 |5| 2007-11-01 임숙향 3317
31212 혹시 2007-11-09 김영선 3310
32303 쉬었다 가시죠...(석부작 감상) |3| 2007-12-21 송보학 3313
32305 [사랑을 하며는 행복해요~] |4| 2007-12-21 김문환 3313
32512 ♡성가정 축일에*가정 성화를 위한 기도 |5| 2007-12-30 임숙향 3315
32820 감기 |9| 2008-01-11 정복연 3316
33180 창작[그대있음에3] 무소유 |5| 2008-01-24 유현걸 3313
34190 애 간 장 |1| 2008-03-01 신옥순 3312
34210 [군종사제가 쓰는 병영일기] “에휴~ 내가 졌다. 항복! 항복!” |2| 2008-03-02 노병규 3315
34363 [이리로 오라] |12| 2008-03-07 김문환 3316
34951 청계천의 봄 |5| 2008-03-28 유재천 3316
36049 무섭고 겁이나서 |5| 2008-05-11 김옥자 3314
36954 대림동 본당 김형균 (스테파노)신학생 부제서품식~~ 추카 추카 드려요. |2| 2008-06-24 김춘순 3314
38590 마티아님의 가을비를 보면서 감동받아서 늦었지만 이달 생활말씀을 추석을헹복하 ... |1| 2008-09-11 김서순 3315
38676 때로 |1| 2008-09-15 심현주 33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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