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4577 ♥♤어떤 멋진 신사와 멋진 거지♤♥ |5| 2008-03-14 김순옥 3309
35837 편견은 비겁한 사람의 무기입니다 |1| 2008-05-01 조용안 3303
36566 가정을 이루는 것은 2008-06-06 노병규 3304
37203 나를 일으켜준 아이... [전동기 신부님] |1| 2008-07-06 이미경 3303
37348 "낡은 지폐" |1| 2008-07-12 허선 3303
39033 아름다운 관상어 2008-10-02 박명옥 3301
39094 김수환추기경님 쾌유를 빕니다 |2| 2008-10-05 송태숙 3305
40633 다른 사람을 배려했을 때 2008-12-14 노병규 3302
40682 출애굽 38장 1 - 31절 제단을 만들다 2008-12-16 박명옥 3300
41160 己丑의 아침 2009-01-07 마진수 3303
41285 그대의 사랑이 내 가슴에 울려왔나니 2009-01-12 김경애 3304
43182 세일 성모님! 2009-04-23 이진우 3301
43226 우리의 귀한 야생화 - 홀아비꽃대 |3| 2009-04-26 김경희 3305
43877 울고 싶어라-이남이 |1| 2009-05-29 노병규 3304
45078 시작은 미미하나 끝은 창대하리라[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 2009-07-22 박명옥 3303
45105 악기도 10,000 시간을 들여야 능숙하게 ..... 2009-07-24 조용안 3303
45875 인도 오릿사(Orissa)주의 소수민족 장날... 옮김 |1| 2009-08-30 김동규 3302
46656 전교의 달 성찰 2009-10-13 강재용 3302
46745 “하느님 보시니 참 좋더라!”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09-10-17 박명옥 3304
47870 + 일상의 행복 / 제노의일기 |3| 2009-12-19 이영미 3303
48914 ♣ 한 번만 더 손 잡아 주세요 ♣ |1| 2010-02-05 마진수 3300
50815 힘들게 살지 맙시다. 2010-04-15 김용수 3302
50838 비둘기와 어린양 2010-04-16 김중애 3308
50842 하느님, 내겐 당신이 있습니다 ~! |1| 2010-04-16 박호연 33013
51142 나이 들어서야 늦게 깨달게 되는, 우리 인생의 2010-04-27 마진수 3303
51502 ♥참 평화가 있는 곳 |2| 2010-05-10 김중애 33013
52522 기도하는 사람 2010-06-18 김중애 3301
53214 오늘이라는 좋은 날에 2010-07-12 박명옥 3304
53356 돌고 돌고 |1| 2010-07-16 신영학 3304
53902 커피 한잔의 여유 |1| 2010-08-03 마진수 33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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