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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80596 인생이라는 여행길 2025-03-09 김중애 1501
180595 하느님의 손을 잡고 2025-03-09 김중애 1741
180594 매일미사/2025년 3월 9일 주일[(자) 사순 제1주일] 2025-03-09 김중애 2350
180593 † 056. 하느님의 자비심을 전파하자.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티나 성녀 ... |1| 2025-03-08 장병찬 1100
180592 † 055. 주님의 기쁨이 되게 해 주십시오.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티나 ... |1| 2025-03-08 장병찬 1390
180591 ★64. 예수님이 사제에게 - 사정이 달라지리라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... |1| 2025-03-08 장병찬 1150
180590 ■ 유혹을 끊어버려야만 나만의 새로움이 / 사순 제1주일 다해(루카 4,1 ... 2025-03-08 박윤식 1761
180589 김준수 신부님 사순 제1주일: 루카 4, 1 - 13 2025-03-08 이기승 1464
180588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광야는 ‘이것’ 하나 찾는 장소이다. 2025-03-08 김백봉7 1583
180587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. 2025-03-08 주병순 1470
180586 스승은 한 분 (말씀) 2025-03-08 유경록 1170
180585 3월 8일 토요일 / 카톡 신부 |1| 2025-03-08 강칠등 1282
180584 송영진 신부님_<“너는 건강하냐?” 라고 주님께서 물으십니다.> 2025-03-08 최원석 1604
180583 반영억 신부님을 위해 기도 드립니다 2025-03-08 최원석 1712
180582 오늘의 묵상 [03.08.토] 한상우 신부님 2025-03-08 강칠등 1253
180581 이영근 신부님_ “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.”(루카 5,32 ... 2025-03-08 최원석 1724
180580 양승국 신부님_애야, 만만치 않은 세상 살아가느라 많이 힘들지? 2025-03-08 최원석 1374
180579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다. 2025-03-08 최원석 1062
180578 [재의 예식 다음 토요일] 2025-03-08 박영희 1353
180577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더불어(together) 추종의 여정 “부르심 |1| 2025-03-08 선우경 1306
180576 사순 제1 주일 |3| 2025-03-08 조재형 2317
180575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루카 5,27ㄴ-32 / 재의 예식 다음 토요일) 2025-03-08 한택규엘리사 1220
180574 행복은 생각하기 나름 |1| 2025-03-08 김중애 1542
180573 뉘우치는 영혼이 하느님을 더 사랑함 2025-03-08 김중애 1932
180572 매일미사/2025년 3월 8일 토요일[(자) 재의 예식 다음 토요일] 2025-03-08 김중애 1841
180571 회개의 이론도 중요하지만 현실적인 실무 이론이 더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합니 ... |2| 2025-03-08 강만연 1244
180570 † 054. 나는 하느님만으로 충분하기 때문이다.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 ... |1| 2025-03-07 장병찬 901
180569 † 053. 낙태당한 영혼들을 위해 보속케 하신다. [하느님 자비심, 파우 ... |1| 2025-03-07 장병찬 1171
180568 ★63.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다루기 쉬운 도구들 (아들들아, 용기 ... |1| 2025-03-07 장병찬 1031
180567 ■ 죄인 취급받는 이를 구하시는 예수님 / 재의 예식 다음 토요일(루카 5 ... 2025-03-07 박윤식 15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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