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9052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루카 1,39-56/성모 승천 대축일) |1| 2021-08-15 한택규 3,2080
120361 ■ 감사하며 기도하고 기쁘게 살면 / 부활 제6주간 목요일 2018-05-10 박윤식 3,2081
147078 “성령을 받아라. 2021-05-23 강헌모 3,2081
121468 나자로야 나오라 (요한10:39-11:1-16) 2018-06-27 김종업 3,2080
120878 한 처음 (요한 1.1-5) 2018-06-02 김종업 3,2080
113371 2017년 7월 22일(여인아, 왜 우느냐? 누구를 찾느냐?) 2017-07-22 김중애 3,2080
761 8월10일 독서 복음묵상 1999-08-02 조한구 3,2072
119594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주님 탄생 예고 대축일)『 예 ... |1| 2018-04-08 김동식 3,2072
1819 행복은 합창이며 복수입니다(12월 20일) 2000-12-19 조명연 3,20612
149361 서철 바오로 신부/ 연중 제22주일 오늘의 묵상 |1| 2021-08-29 김종업 3,2060
120284 사랑의 여정旅程 -서로 사랑하여라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 ... |3| 2018-05-06 김명준 3,2066
118413 최후의 심판 -사랑 실천이 최후심판의 잣대이다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 ... |4| 2018-02-19 김명준 3,2068
2353 두 가지 방향의 시선(부활 7주 토) 2001-06-02 상지종 3,20513
149315 슬기로운 처녀들은 등과 함께 기름도 그릇에 담아 가지고 있었다. |1| 2021-08-27 최원석 3,2053
149490 그들도 신랑을 빼앗기면 단식할 것이다. |1| 2021-09-03 주병순 3,2050
1593 개구리 올챙이 적 시절 모른다... 2000-10-01 오상선 3,20413
11907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3.18) 2018-03-18 김중애 3,2044
7152 오소서 성령이여! 2004-05-30 이한기 3,2048
149057 전능하신 분께서 나에게 큰일을 하시고, 비천한 이들을 들어 높이셨습니다. 2021-08-15 주병순 3,2030
1365 눈을 빼 버려라 2000-06-16 최요셉 3,2034
120362 5.10.넘어야 할 산이 많다.- 반영억 라파엘신부. 2018-05-10 송문숙 3,2032
113234 연중 14주 토요일(고독의 계곡에서 용기있게 선포하는 하느님 나라) 2017-07-15 김중애 3,2031
114185 ■ 높은 이는 낮은 이를 섬기는 이 / 연중 제20주간 토요일 2017-08-26 박윤식 3,2031
1498 하라믄 하라카이! 2000-08-29 오상선 3,2027
148685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: 내안에 약점만 있는 것이 아니라 강점도 ... |2| 2021-07-30 박양석 3,2022
105155 성 이레네오 주교 순교자 기념일 |7| 2016-06-28 조재형 3,20218
117630 모두가 다 성자聖者다 -오그라든 마음과 몸을 활짝 펴라- 이수철 프란치스 ... |2| 2018-01-17 김명준 3,2027
149088 [연중 제20주간 화요일] 첫째와 꼴찌 (마태19,23-30) 2021-08-17 김종업 3,2011
1334 성모님, 그리고 오월 광주(성모의 밤) 2000-05-28 상지종 3,2007
149374 너희는 하느님의 계명을 버리고 사람의 전통을 지킨다. 2021-08-29 주병순 3,20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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